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양산 도심의 주거 프리미엄을 새롭게 정의할 ‘양산 우방 아이유쉘 중부센트럴’이 오는 12일 실물하우스를 정식 오픈한다. 실제 주거 공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번 실물하우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양산 우방 아이유쉘 중부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1층, 총 330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77㎡, 92㎡의 다양한 평형으로 공급된다. 실속형 중소형 중심의 설계는 신혼부부부터 3~4인 가족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함께 공급되는 오피스텔 22실은 전용면적 41㎡~70㎡로, 1~2인 가구 또는 투자형 소형 주거 수요자에게 적합한 대안으로 주목된다. 차별화된 공간 구성과 실용적인 내부 설계로 거주 만족도를 높인 데다, 다양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주거형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분양은 실수요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4년 전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이 제공되며, 이에 따라 실물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이미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단지 특성과 가격, 조건을 고려하면 조기 마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단지는 양산 원도심 중부동에 자리잡고 있어 탁월한 입지 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6년 개통 예정인 부산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을 연결하는 양산종합운동장역이 도보권 내 위치하게 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향후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통 외에도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다는 점에서 실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에는 대형마트, 시장, 병원, 행정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어 도보 생활권 내에서 대부분의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인근에 초ㆍ중ㆍ고등학교가 자리해 있어 자녀 교육 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설계에도 세심함이 돋보인다.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량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내부 공간은 수납 특화와 공간 효율을 고려한 평면 구성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여기에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힐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 내에 조성돼 주거의 질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양산 우방 아이유쉘 중부센트럴의 실물하우스는 12일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 방문 예약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