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지난 16일 오전 제주시 저지녹색농촌체험장 주차장에서 지역 내 15개 보건진료소가 주최하는 '제15회 삼다삼무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5회째인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저지리 마을길 4.7km 코스를 걸었다. 삼다삼무 건강걷기 행사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三多(건강·행복·웃음), 三無(비만·우울·치매) 슬로건을 가지고 마을별 걷기코스를 개발해 건강걷기 행사를 하고 있다. 서부보건소 관할 15개 보건진료소에서는 지역사회 1차 의료 서비스 제공과 만성질환 관리, 치매 검진, 예방접종 등 지역 주민 기초 건강관리는 물론, 맞춤형 운동교실, 걷기 동호회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백일순 서부보건소장은 “이 운동에 참여한 주민들은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삼다를 생활 속에 실천하며, 삼무를 없애는 데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소장은 이어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저지보건진료소 설명에 따르면 저지리는 1500년대 물을 따라 정착이 되면서 마을이 형성, 제주군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과 한국비건연대,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린 '건강을 망치고, 동물을 망치는 우유를 중단하고, 건강한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젖소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과 한국비건연대,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린 '건강을 망치고, 동물을 망치는 우유를 중단하고, 건강한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젖소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과 한국비건연대,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린 '건강을 망치고, 동물을 망치는 우유를 중단하고, 건강한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젖소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과 한국비건연대,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린 '건강을 망치고, 동물을 망치는 우유를 중단하고, 건강한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젖소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과 한국비건연대, 한국동물보호연합은 15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우유는 건강을 망치고, 동물을 망친다!'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좋다고 믿으며 매일 우유를 마시고 있다. 하지만 우유에 숨겨진 진실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 우유를 마신 후 복통, 설사, 소화불량 등을 겪는 사람들은 흔히 '유당불내증'을 호소한다. 이는 성인 대부분이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를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유당이 분해되지 않으면 장에서 독소로 작용해 여러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증상으로는 설사, 장 경련,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 천식 등이 있다. 미국의 '책임 있는 의료를 위한 의사회'는 우유가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우유가 몸속에서 산성으로 변하면서 뼈에서 칼슘을 빼내는 작용을 한다는 사실도 지적된다. 그뿐만 아니라 우유 생산 과정에서의 동물 윤리 문제도 심각하다. 젖소는 새끼에게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우유를 생성하지만, 농장에서는 인공수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임신을 강요받는다. 송아지는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승리와 평화의 비둘기를 위한 시민 모임과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법안 및 불임 먹이 정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이원복 한국동물보호연합 대표가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승리와 평화의 비둘기를 위한 시민 모임과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법안 및 불임 먹이 정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비둘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승리와 평화의 비둘기를 위한 시민 모임과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법안 및 불임 먹이 정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승리와평화의비둘기를위한시민모임과 한국동물보호연합은 13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국회 2문 앞에서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법안과 조례 철회를 촉구하고, '불임먹이' 법안 제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성명서 낭독, 피켓팅, 퍼포먼스, 서한 전달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주최 측은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법안은 비둘기를 굶겨 죽이려는 반(反) 동물복지 법안에 불과하다"며 "비둘기 개체수 조절을 위해 불임 먹이 급여 정책을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2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가 유해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를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 의회는 비둘기 먹이주기를 금지하는 조례안을 발의한 상태다. 그러나 주최 측은 이러한 법안과 조례안이 비둘기를 굶주리게 해 생명경시를 부추길 뿐 아니라, 동물 증오와 혐오를 확산시킬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비둘기 개체수 조절을 위해 외국의 성공 사례처럼 불임 먹이 급여 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