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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이용학 기자] 12월 6일 SBS에서 방송된 '모닝와이드' 프로그램에서 '푸룬'이 소개됐다. 이날 방영 된 '모닝와이드'에서는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변비'에 대한 주제를 다뤘다. 방송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3명은 변비 환자이며, 식습관 변화로 인해 변비 환자는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 소화기관에서 처리할 음식의 양이 줄어들게 돼 장의 활동이 점점 느려지면서 변비가 유발된다. 이어 해당 방송에서 '건강한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알리며 '푸룬'이라는 과일을 소개했다. '푸룬'은 씨가 있는 상태에서 발효되지 않고 말릴 수 있는 종의 서양자두를 말하는데, 여성건강과 미용에 도움이 되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고루 함유돼 있다. 또한 식이섬유가 사과 대비 5배 들어있는 등 다량의 섬유질이 함유돼 있어 변비를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며, 추가로 높은 항산화력이 있어 노화를 예방하는데도 효과적이다. 한편 전문가는 '푸룬'의 효능을 소개하며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소화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며 주의사항도 함께 언급했다. 이 날 방송에서 소개된 '푸룬'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주)테일러팜스 사의 '테일러 유기농 푸룬'과 '테일러 유기농
[비건만평] 진주서 품종묘 집단 유기 의혹…동물 단체 "경찰 고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