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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이용학 기자] 기후 변화와 고령화, 인구 감소 등의 인구사회적 요인으로 인해 전 세계 농업이 노동 집약 방식에서 기술 집약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특산물 플랫폼 기업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휴스템FSD가 이러한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농업 유통 개선을 필두로 한 첨단 기술 기반의 첨단 스마트팜 단지 ‘시더스팜월드’ 구축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휴스템FSD는 농업 환경이 악화해 생산성 감소, 품질 저하 등의 문제로 농가 소득이 감소함에 따라, 농업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첨단 기술 기반의 융복합 스마트팜 단지 ‘시더스팜월드’를 구축하고 있다. 이미 네덜란드, 미국 등 대다수 농업 선진국은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해 농업 생산성을 크게 향상하고 있다. 이에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휴스템FSD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이익을 얻는 첨단 스마트팜 모델을 수립하고, 플랫폼과 기술이 결합한 상생형 시스템을 도입해 국내 농산업 발전에 앞장서며 국내외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스마트팜과 플랫폼이 연계된 생산과 유통 통합 시스템인 시더스팜월드는 전국 6개의 시더스팜센터와 12개의 유통센터의 컨트롤 타워로, 지역 맞춤형 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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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이용학 기자] 라이프스타일기업 이노바인코리아(대표 김종성)가 자사의 단백질 커피 제품인 제누의 드라마 협찬 소식을 알렸다. 제누는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스테비아 커피믹스 제품이다. 제누가 협찬한 드라마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복수극인 ‘완벽한 결혼의 정석’이다. 완벽한 결혼의 정석은 여자 주인공이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계약결혼을 하는 내용인 MBN의 새 주말 미니시리즈 드라마다. 주말 드라마로는 흔치 않은 회귀물인 까닭에 시청률이 높다는 게 업계 관계자의 평이다. 지난 5일에 '완벽한 결혼의 정석'의 4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와 최고 시청률 2.6%를 기록한 바 있다. 제누는 극 중 서도국 (성훈)이 섭식 장애를 앓는 여주인공 한이주(정유민)를 위해 준비한 단백질 커피로 등장했다. 제누는 설탕 대신 국산 스테비아를 사용해 단맛을 내 당수치 상승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제누 1포에는 식물성 단백질 2g이 함유돼 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제누는 출시 한 달 만에 65만포가 판매되면서 1차 생산 물량이 완판됐다. 이노바인코리아 관계자는 “제누의 출시를 위해 이노바인코리아가 연구한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