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과서 유아 학습 프로그램 밀크T아이가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나들이 시즌에 맞춰 유아 대상 놀이형 학습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료체험 신청자는 별도 응모 절차 없이 이벤트에 자동 참여된다. 밀크T아이는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학습 과정을 제공하는 유아 학습 프로그램이다. 5~6세 과정은 한글·수학·영어 등 기초 개념을 놀이 중심 활동으로 익히도록 구성됐으며, 학습 흥미와 습관 형성에 초점을 뒀다. 7세 예비초 과정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아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연산 기초를 다루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수준 진단을 기반으로 맞춤 학습 경로를 제공하는 점도 특징이다. 무료체험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피크닉 매트, 마이크로 바이크, 올리브영 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이벤트 일정과 신청 방법은 밀크T아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슈롬 코리아는 바이오트루 다목적 렌즈관리용액이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대한민국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프리미엄 렌즈관리용액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소비자의 브랜드 신뢰도, 재구매 의사, 추천 의향 등을 종합해 선정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렌즈관리용액 이용자 평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바이오트루 다목적 렌즈관리용액은 세척, 헹굼, 소독, 보관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렌즈관리용액이다. 제품에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적용됐으며, 회사 측은 렌즈 표면에 수분 쿠션막을 형성해 착용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제품은 눈물과 유사한 pH 7.5로 설계됐으며, 단백질 변성 방지와 천연 단백질 활성화를 통해 렌즈 관리와 시야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 회사 측은 안질환 유발 미생물 제거 기능도 함께 갖췄다고 전했다.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 평가단 운영 결과에서는 만족도 100%, 평균 평점 4.75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참여자 약 90%는 재구매 의사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바슈롬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제품의 기능적 완성도와 사용자 신뢰가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프
비엔엠컴퍼니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PC방 점주와 파트너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2026 비엔엠컴퍼니 상생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희원 비엔엠컴퍼니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PC방 점주, 파트너사 관계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PC방 브랜드 운영진 간 교류와 업계 흐름 공유, 향후 사업 전략 논의를 위한 세미나와 부대 일정으로 구성됐다. 현지 일정 2일 차에 열린 세미나에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식음료 등 PC방 운영과 관련된 분야별 발표가 진행됐다. 비엔엠컴퍼니 플랫폼사업그룹은 파트너 제휴 이벤트, 매장 효율화를 위한 숍인숍 계획, 이스포츠 브랜드 전환 전략 등을 공유했다. 신규 사업 모델인 만화카페 ‘몽글’ 운영 계획도 소개됐다. 회사는 가맹점의 부가 매출 확보 방안 가운데 하나로 해당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이어 농심 이스포츠, 로지텍, 벤큐, 삼마, 엔미디어플랫폼, 일이테크, 엔터시스템, 브라보PC, 옥산가구 등 파트너 기업 발표가 이어졌다. 각 기업은 PC방 시장 변화에 따른 대응 방향과 레드포스 PC방 점주 대상 협력 혜택을 소개했다. 저녁 일정에서는 협력사가 마련한 물품 제공 행
여드름이 가라앉은 뒤에도 피부 표면에 패인 자국이나 색소침착이 남는 경우에는 흉터의 형태와 깊이, 피부 상태를 함께 살펴 치료 방향을 정할 필요가 있다. 여드름 흉터는 염증이 피부 표면에만 머물지 않고 진피층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발생할 수 있다. 여드름이 심해지는 과정에서 염증 반응이 반복되면 붉은 자국이나 갈색 색소침착이 남을 수 있고, 피부 조직 손상이 깊어질 경우 패인 형태의 흉터로 이어질 수 있다. 패인 흉터는 피부 내부 조직이 손상된 뒤 회복되는 과정에서 진피층의 섬유조직이 유착되고, 피부 표면이 아래로 당겨지면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드름을 손으로 짜거나 뜯는 행동은 염증과 손상 범위를 넓혀 흉터가 남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이미 형성된 여드름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옅어지는 경우가 있더라도, 패인 구조 자체가 자연스럽게 회복되기는 어렵다. 바르는 제품이나 일반 관리만으로는 진피층의 유착 조직과 요철을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어 흉터의 형태와 피부 상태에 따른 치료 계획이 필요하다. 강남 해율한의원 서유정 원장은 “여드름 흉터 치료는 피부 표면만 보는 것이 아니라 흉터 아래의 유착 여부와 진피층 손상 정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며
천재교육은 초등 문해력 학습서 ‘독해가 힘이다’ 시리즈 신간으로 ‘주제별 지문확장’과 ‘한국사 시대편’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독해가 힘이다’는 초등학생의 문해력과 과목별 독해 능력 향상을 목표로 구성된 학습서 시리즈다. 국어 영역의 ‘비문학 편’과 ‘디지털·비문학 편’, 수학 영역의 ‘수학 편’과 ‘문장제 수학 편’, 과학 영역의 ‘과학 편’ 등으로 구성돼 왔다. 이번 신간은 주제 중심 독해와 역사 자료 기반 학습을 강화한 교재다. 천재교육은 긴 지문의 맥락 이해, 배경지식 부족, 생소한 용어 등으로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라인업을 확대했다. ‘주제별 지문확장’은 하나의 주제를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여러 영역의 글로 확장해 읽도록 구성한 독해서다. 지문을 통해 주제 이해를 넓히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으며, 어휘 학습과 독해 활동을 함께 배치했다. ‘한국사 시대편’은 이야기 형태의 글과 그림, 지도, 사진 등 자료를 활용해 시대별 흐름을 익히는 독해형 한국사 교재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흐름을 파악하도록 구성했으며, 한국사 기초 문제와 수능형 문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함께
스마트폰과 모니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안구건조증 예방을 위해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뿐 아니라 눈꺼풀이 충분히 닫히는 완전한 순목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람은 평균적으로 1분당 약 15~20회 눈을 깜빡인다. 하루 기준으로는 약 1만 5000회 안팎에 이르며, 깨어 있는 시간 중 일정 시간은 눈을 감은 상태로 보내게 된다. 눈 깜빡임은 단순히 시야를 잠시 차단하는 동작이 아니라 안구 표면을 보호하고 눈물막을 유지하는 생리적 과정이다. 안구건조증 예방과 관련해 눈을 자주 깜빡여야 한다는 점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다만 임상적으로는 깜빡임의 횟수만큼이나 눈꺼풀이 끝까지 닫히는지가 중요하다. 위아래 눈꺼풀이 맞닿는 과정에서 마이봄선이 압박되고, 이때 분비되는 지질층은 눈물막의 증발을 줄이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문제는 눈 깜빡임이 충분히 완성되지 않을 때 발생한다. 긴장 상태에서 빠르게 반복되는 눈 깜빡임은 눈꺼풀이 끝까지 닫히지 않은 채 중간에서 멈추기 쉽다. 스마트폰이나 모니터 화면에 집중할 때는 깜빡임 횟수 자체가 줄어들 수 있으며, 장시간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면 눈꺼풀 주변 근육이 경직돼 완전한 순목이 어려워질 수 있다. 불완전 순목이 지속되면 눈물
이너뷰티 브랜드 민티431이 공식몰을 중심으로 기존 고객 대상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월 말일 기존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원 기반 혜택을 통해 반복 구매 고객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공식몰 중심의 고객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민티431은 공식몰과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제품 정보 제공과 프로모션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온라인 채널에서 브랜드 노출과 구매 경로를 함께 설계해 고객 유입과 전환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최근 이너뷰티 제품 구매 과정에서는 가격 조건뿐 아니라 공식 판매 채널의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도 주요 고려 요소로 꼽힌다. 이에 따라 브랜드들은 회원 대상 혜택과 정기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유지와 재구매를 유도하는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 이너리움은 향후에도 공식몰 중심의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민티431 관련 이벤트와 프로모션 정보는 이너리움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펄케어가 두피 마사지와 페이셜 케어 기능을 결합한 신제품 ‘트윈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트윈업은 두피와 얼굴 부위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2-in-1 홈케어 디바이스다. 두피 마사지와 페이셜 케어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담아 일상 관리 루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6단계 EMS 미세전류 시스템이 적용됐다. 사용자는 단계별로 자극 강도를 조절해 두피와 얼굴 부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IPX7 등급 방수 기능도 갖춰 샤워 중 두피 세정과 마사지를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트윈업은 두피와 얼굴 굴곡 부위에 밀착되도록 실리콘 소재의 360도 회전형 헤드 구조를 적용했다. 회사 측은 해당 구조가 두피와 페이스 라인 관리 시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펄케어 관계자는 “두피와 얼굴 피부는 근막 구조상 연결돼 있어 두피 관리가 페이셜 케어와 함께 고려될 필요가 있다”며 “트윈업은 두피와 얼굴 부위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피부 관리 범위를 얼굴 중심에서 두피와 목선 등으로 확장한 홈케어 제품이 늘고 있다. 펄케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두피와 페이셜 케어를 결합한 디바이스
이너뷰티 브랜드 가뿐하루가 공식 온라인몰에서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달 1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신규·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8% 할인과 추가 구성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수량 한정 행사로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뿐하루는 소비자 관심에 대응해 공식 온라인몰 중심으로 혜택을 구성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고객 접점 확대 차원에서 마련했다. 11차 생산 물량에 대한 예약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가뿐하루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과 물류 운영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국내 공급 안정화에 우선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해외 유통 채널 확대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입점과 공급 관련 문의가 발생하면서 미국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국내 수요 증가를 고려해 해외 출고와 일부 수출 일정은 조정 중이다. 가뿐하루 관계자는 “최근 10차 생산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등 고객들의 관심을 확인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국내외 시장 확대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나노소재 전문기업 레몬이 PFAS(과불화화합물) 프리 다기능 나노멤브레인 양산 제품의 해외 수출 첫 출하를 지난 1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하는 글로벌 소재 기업과 체결한 PFAS 프리 고투습 다기능 나노멤브레인 5년 독점공급 계약에 따른 것이다. 회사 측은 유럽연합(EU)의 PFAS 규제 추진으로 대체 소재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PFAS는 탄소와 불소가 결합한 유기화학물질로 내열성, 방수성, 발유성 등을 갖춰 의류, 자동차, 의료장비, 배터리 부품,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등 산업 전반에서 활용돼 왔다. 다만 자연 분해가 어렵고 잔류성이 높아 EU를 중심으로 사용 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25일 EU PFAS 규제 대응을 위한 산업계 대응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열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 자료에 따르면 EU는 지난달 말 사회경제적 분석보고서 초안 공개와 60일간의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예고했으며, 규제 확정 시점은 2028년으로 예상된다. 레몬은 나노섬유 멤브레인을 균일한 품질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과 생산 설비를 기반으로 산업용 나노소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제품은 PFAS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