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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포토] “비건 채식은 필수다”

    한국동물보호연합과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등 공동 주최 단체 참가자들이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5 05:18
  • [V포토] “공장식 축산은 동물학대다”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등 공동 주최 단체 참가자들이 닭과 돼지 동물 가면을 착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공장식 축산의 사육 현실을 알리고 있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5 05:16
  • [V포토] “배터리 케이지·임신틀 사육을 중단하라”

    한국동물보호연합과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등 공동 주최 단체 참가자들이 배터리 케이지와 임신틀 사육 중단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에 참여하고 있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5 05:12
  • [V포토] “공장식 축산을 폐지하라”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등 공동 주최 단체 참가자들이 공장식 축산 폐지와 감금틀 사육 금지를 요구하는 대형 현수막을 들고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5 05:10
  • [전문] 공장식 축산 폐지와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성명

    아래는 1월 13일 오후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낭독된 성명서 전문이다. 공장식 축산을 중단하라! 공장식 축산을 금지하라! 공장식 축산을 폐지하라! 공장식 축산을 반대한다! 공장식 축산은 동물학대다!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동물은 상품이 아니다! 동물은 기계가 아니다! 동물은 노예가 아니다! 비건 채식은 정답이다! 비건 채식은 필수다! 비건 채식을 함께하자!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GO VEGAN! BE VEGAN! 동물을 해치지 않는 비건 채식을 함께하자! 동물을 죽이지 않는 비건 채식을 함께하자! 동물을 억압하지 않는 비건 채식을 함께하자! 동물을 착취하지 않는 비건 채식을 함께하자! 동물을 고문하지 않는 비건 채식을 함께하자! 동물을 학대하지 않는 비건 채식을 함께하자! 오늘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 도입된 공장식 축산은 농장동물들을 끔찍하고 잔인한 사육 환경으로 내몰고 있다. 오늘날 농장동물들은 농장이 아닌 공장에서 살아가고 있다. 공장식 축산에서 동물은 생명이 아니라 상품이나 기계로 전락했으며, 공장식 축산은 거대한 동물학대 산업이 됐다. 동물들은 태어나서 죽음에 이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5 04:47
  • 동물·채식 단체, 영하권 추위 속 공장식 축산 폐지 촉구 기자회견

    [비건뉴스=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지난 13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채식 단체가 ‘공장식 축산 폐지와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낮은 체감 온도 속에서도 기자회견 일정을 진행했다. 단체들은 공장식 축산이 최소 비용과 최대 생산성을 우선하는 구조 속에서 농장동물들을 열악한 사육 환경으로 내몰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동물들이 생명이 아닌 상품이나 기계처럼 취급되며, 장기간 감금과 신체 훼손 등 구조적인 동물학대가 발생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현장에서는 산란계가 배터리 케이지에 갇혀 제한된 공간에서 사육되는 실태와, 어미 돼지가 임신틀에 갇혀 몸을 돌리지 못한 채 반복적인 임신과 출산을 강요받는 사례도 언급됐다. 단체들은 이러한 사육 방식이 동물의 기본적인 행동조차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참가자들은 “공장식 축산을 폐지하라! 감금틀 사육을 금지하라!”라는 구호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단체들은 공장식 축산 구조가 가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5 04:11
  • 신정환, 약과 브랜드 ‘공감그레인’ 전속 모델 발탁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전통과자 브랜드 공감그레인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공감그레인은 신정환을 브랜드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정환은 최근 유튜브 예능 콘텐츠 노빠꾸 탁재훈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근황이 알려진 바 있다. 이번 브랜드 모델 계약을 계기로 방송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공감그레인 측은 약 2년간 제품 리뉴얼과 브랜드 재정비를 거쳐 재출시를 준비하던 과정에서 신정환의 활동 재개 소식을 접하고 모델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브랜드가 다시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방향성과 일정 부분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공감그레인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프리미엄을 표방한 약과 제품을 재출시했다. 국산 밀과 조청 등을 원료로 활용했으며, 제조 공정과 원료 구성에 변화를 줬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고온에서 튀긴 뒤 기름기를 제거하고 조청을 채우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공감그레인 측은 이 과정이 기존 제품과의 차이를 만드는 요소 중 하나라고 밝혔다. 공감그레인 관계자는 “약과는 조리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름의 특성이 중요한데, 상대적으로 고온 안정성이 알려진 옥배

    • 박민수 기자
    • 2026-01-14 16:37
  • ZTE, CDP 기후 A등급 3년 연속 선정...글로벌 상위 4% 진입

    선전, 중국 2026년 1월 14일 -- 통합 정보 및 통신 기술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ZTE(0763.HK / 000063.SZ)가 CDP로부터 기후 변화 부문에서 'A' 등급을 또 한 번 획득하며 전 세계 기업 상위 4%에 등극했다. 이번 선정으로 ZTE는 CDP 최고 등급을 3년 연속 획득했으며 최근 몇 년간 중국 기업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한 기업이 됐다. 이번 선정은 ZTE의 환경 거버넌스와 기후 행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저탄소 경제로의 글로벌 전환을 선도하는 업계 선구자인 ZTE의 리더십을 조명한다. 환경 정보 공개를 위한 권위 있는 국제 플랫폼인 CDP는 기후 행동, 투명성 및 종합적 성과 측면에서 기업의 진전을 평가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측정 시스템을 개발했다. 평가 점수는 투자 및 조달 결정에 널리 활용된다. 2025년에는 전 세계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2만2100여 개 기업이 CDP를 통해 기후변화, 산림, 물 안보 관련 데이터를 공개했다. 최고 등급인 'A' 등급 획득은 기후 거버넌스, 목표 설정, 실행 효과

    • PR Newswire
    • 2026-01-14 15:39
  • 화웨이, 2026년 스마트 PV 및 ESS 10대 트렌드 발표

    [비건뉴스=PR Newswire] 선전, 중국 2026년 1월 14일 -- 화웨이 디지털 파워(Huawei Digital Power)가 '모든 시나리오 그리드 포밍, AI 활용, 우수성 확보: 재생 에너지를 주 에너지원으로'(All-Scenario Grid-Forming, Unleashing AI, and Forging Excellence: Advance Renewables as Main Energy Sources)를 주제로 2026년 스마트 PV 및 ESS 출시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에릭 종(Eric Zhong) 화웨이 디지털 파워 스마트 PV 및 ESS 제품 라인 부사장 겸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백서와 함께 트렌드를 공개하며, 태양광, 풍력,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을 재생 전력 시스템의 주 에너지원으로 조기에 정착시키는 동시에 양질의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인사이트와 실질적 방안을 제시했다. 종 부사장은 업계가 현재 더 심오한 가치 창출 단계에 접어들면서 단일 지점 혁신에서 통합 발전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화웨이는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 PR Newswire
    • 2026-01-14 13:08
  • 동물복지, 기준은 높아졌지만…현장은 여전히 ‘속도 차’

    [비건뉴스=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동물복지 정책은 분명 ‘기준 상향’의 흐름를 이어가고 있다. 동물보호법 개정을 통해 매년 10월 4일이 동물보호의 날로 지정됐고, 학대 피해 동물 보호조치 과정에 의견 청취 절차를 두는 등 제도적 장치도 보완됐다. 실험동물 기증·분양 실태조사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 역시 포함되며 관리 체계의 틀이 정비됐다. 반려동물 분야의 공적 통계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2024년 정부 조사에서는 반려견·반려묘 수와 관련 영업장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2024년 전국 지자체 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한 유기·유실 동물은 10만6824마리로 파악됐다. 전반적인 감소 흐름이 확인되더라도, 절대 규모만 놓고 보면 보호·치료·관리 전반에 지속적인 부담을 주는 수준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축산 분야에서는 사육환경의 ‘최소 기준’을 손보는 방식의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산란계 케이지 사육면적 확대 기준이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시설 전환을 위한 유예 기간과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기준 조정이 현장 전반의 구조 변화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정책과 현장 사이의 간극은 집행 과정에서 더 분명해진다.

    • 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 2026-01-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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