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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환, 약과 브랜드 ‘공감그레인’ 전속 모델 발탁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전통과자 브랜드 공감그레인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공감그레인은 신정환을 브랜드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정환은 최근 유튜브 예능 콘텐츠 노빠꾸 탁재훈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근황이 알려진 바 있다. 이번 브랜드 모델 계약을 계기로 방송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공감그레인 측은 약 2년간 제품 리뉴얼과 브랜드 재정비를 거쳐 재출시를 준비하던 과정에서 신정환의 활동 재개 소식을 접하고 모델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브랜드가 다시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방향성과 일정 부분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공감그레인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프리미엄을 표방한 약과 제품을 재출시했다. 국산 밀과 조청 등을 원료로 활용했으며, 제조 공정과 원료 구성에 변화를 줬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고온에서 튀긴 뒤 기름기를 제거하고 조청을 채우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공감그레인 측은 이 과정이 기존 제품과의 차이를 만드는 요소 중 하나라고 밝혔다. 공감그레인 관계자는 “약과는 조리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름의 특성이 중요한데, 상대적으로 고온 안정성이 알려진 옥배

    • 박민수 기자
    • 2026-01-14 16:37
  • ZTE, CDP 기후 A등급 3년 연속 선정...글로벌 상위 4% 진입

    선전, 중국 2026년 1월 14일 -- 통합 정보 및 통신 기술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ZTE(0763.HK / 000063.SZ)가 CDP로부터 기후 변화 부문에서 'A' 등급을 또 한 번 획득하며 전 세계 기업 상위 4%에 등극했다. 이번 선정으로 ZTE는 CDP 최고 등급을 3년 연속 획득했으며 최근 몇 년간 중국 기업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한 기업이 됐다. 이번 선정은 ZTE의 환경 거버넌스와 기후 행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저탄소 경제로의 글로벌 전환을 선도하는 업계 선구자인 ZTE의 리더십을 조명한다. 환경 정보 공개를 위한 권위 있는 국제 플랫폼인 CDP는 기후 행동, 투명성 및 종합적 성과 측면에서 기업의 진전을 평가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측정 시스템을 개발했다. 평가 점수는 투자 및 조달 결정에 널리 활용된다. 2025년에는 전 세계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2만2100여 개 기업이 CDP를 통해 기후변화, 산림, 물 안보 관련 데이터를 공개했다. 최고 등급인 'A' 등급 획득은 기후 거버넌스, 목표 설정, 실행 효과

    • PR Newswire
    • 2026-01-14 15:39
  • 화웨이, 2026년 스마트 PV 및 ESS 10대 트렌드 발표

    [비건뉴스=PR Newswire] 선전, 중국 2026년 1월 14일 -- 화웨이 디지털 파워(Huawei Digital Power)가 '모든 시나리오 그리드 포밍, AI 활용, 우수성 확보: 재생 에너지를 주 에너지원으로'(All-Scenario Grid-Forming, Unleashing AI, and Forging Excellence: Advance Renewables as Main Energy Sources)를 주제로 2026년 스마트 PV 및 ESS 출시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에릭 종(Eric Zhong) 화웨이 디지털 파워 스마트 PV 및 ESS 제품 라인 부사장 겸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백서와 함께 트렌드를 공개하며, 태양광, 풍력,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을 재생 전력 시스템의 주 에너지원으로 조기에 정착시키는 동시에 양질의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인사이트와 실질적 방안을 제시했다. 종 부사장은 업계가 현재 더 심오한 가치 창출 단계에 접어들면서 단일 지점 혁신에서 통합 발전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화웨이는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 PR Newswire
    • 2026-01-14 13:08
  • 야푸 이파워, 엘리베이터 에너지 회수 기술 혁신으로 '2025 R&D 100 어워드' 수상

    [비건뉴스=PR Newswire] 알루미늄 배터리 기술 선도기업 야푸 이파워의 엘리베이터 재생 전력 시스템, 버려지던 전력을 회수해 엘리베이터가 운행될 때마다 탄소 배출권 창출 가오슝 2026년 1월 13일 -- 상용 [비건뉴스=PR Newswire] 알루미늄 배터리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야푸 이파워(APh ePower)가 13일 권위 있는 '2025 R&D 100 어워드'를 수상하며 혁신적인 엘리베이터 재생 전력 시스템(ERPS)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RPS는 현대 생활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기계 중 하나인 엘리베이터를 고성능 분산형 에너지 회수 엔진으로 재구상한 시스템이다. 야푸 이파워는 엘리베이터 운행 시 발생하는 운동 에너지를 포획하여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 가능한 자산 관리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는 산업용 등급 솔루션을 제공한다. 엘리베이터는 통상 두 가지 예측 가능한 단계에서 회수 가능한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바로 가벼운 하중으로 올라갈 때와 무거운 하중으로 내려갈 때다. ERPS는 고효율 DC-DC 컨버터를 사용해 90% 이상의 변환 효율로 이 에너지를 포획하여 초고속 충전과 방전

    • PR Newswire
    • 2026-01-13 16:00
  • CATL, 리야드에 중동 최대 규모의 신에너지 사후관리 시설 개소

    [비건뉴스=PR Newswire] CATL, 리야드에 현존하는 중국 외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신에너지 사후관리 시설인 중동 최초의 닝 서비스(NING SERVICE) 체험 센터 개소 해당 시설은 전 수명 주기별 종합 사후관리 지원을 제공하며, 현지 기술 인재 양성 및 첨단 전기화 및 에너지 저장 솔루션 배포 가속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자원을 연결해 산업 시너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는 지역 생태계 허브 역할 수행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1월 11일 -- 2026년 1월 10일, CATL이 중동 최초이자 현존하는 중국 외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신에너지 사후관리 시설인 닝 서비스(NING SERVICE) 체험 센터를 리야드에 개소했다. 이를 통해 CATL은 중동 지역 내 사후관리(AS) 입지를 강화하고, 청정에너지 시스템으로의 지역적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뿐만 아니라 여러 중동 지역 국가들은 비전 2030(Vision 2030) 및 유사한 국가적 이니셔티브에 따라 야심 찬 전기화 및 탈탄소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도 리야드의 배출가스를 50

    • PR Newswire
    • 2026-01-11 21:10
  •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 일본서 뷰티 디바이스 출시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LF가 운영하는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é)가 일본에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해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말 일본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디바이스 판매를 시작하고, 현지 오프라인 접점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일본에서는 기존 색조·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유통 실험을 이어온 만큼, 디바이스 출시가 제품군 확장 전략과 어떻게 맞물릴지 관심이 모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F는 자사가 전개하는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의 뷰티 디바이스 ‘프로그래밍 부스터 샷’을 이달 말 일본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현지 판매를 시작한다. 초기에는 돈키호테, 빅카메라, 요도바시 등 오프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을 전개한 뒤 판매망을 단계적으로 넓힌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래밍 부스터 샷은 아떼가 처음 선보이는 뷰티 디바이스로, 4가지 스킨 부스터 모드를 지원하며 전기근육자극(EMS), 미세전류 관리, 온열 케어, 음파 진동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아떼는 이번 디바이스 론칭을 계기로 스킨케어 중심이던 포트폴리오를 홈케어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일본에서는 이미 오프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테스트가 진행돼 왔다.

    • 김민영 기자
    • 2026-01-11 15:07
  •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라에젤, 여성기업 확인서 획득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라에젤이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부터 여성기업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확인서는 여성 대표가 기업을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경영 안정성과 사업 지속성, 조직 운영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발급된다. 라에젤은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병행해 온 기업 운영 체계가 평가 과정에서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라에젤은 2024년 비건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 1월 원료 안전성과 제품 적용에 대한 검증을 목적으로 한 임상 절차를 진행했다. 또 베트남 스파샵을 대상으로 제품을 수출하며 관세청 수출신고필증을 통해 해외 유통 이력도 확보한 상태다. 회사 측은 2026년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라에젤 관계자는 “여성기업 확인서 획득을 통해 여성 대표 기업으로서의 경영 안정성과 사업 지속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영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라에젤은 자연 유래 원료와 과학적 검토 자료를 토대로 제품을 개발하는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로, 개인별 피부 상태를 고려한 성분 구성

    • 최유리 기자
    • 2026-01-09 15:30
  • 아스트로너지, 프로급 성능의 ASTRO N7 Pro 출시

    [비건뉴스=PR Newswire] 항저우, 중국 2026년 1월 9일 -- 아스트로너지(Astronergy)가 1월 7일 전력 산출량과 효율, 장기 시스템 가치의 새 기준이 될 차세대 태양광 모듈 ASTRO N7 Pro를 공식 출시했다. 최대 670W 출력과 24.8%의 최고 효율을 자랑하는 ASTRO N7 Pro는 전 세계 발전소와 C&I 분산형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급변하고 있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이다. ASTRO N7 Pro는 업그레이드된 아스트로너지의 TOPCon 5.0+ 태양전지 기술을 탑재, ASP, PF, SNOP와 같은 업계 최고 기술이 통합되어 있다. 핵심 업그레이드 중 하나는 쿼터 컷 설계 채택이다. 쿼터 컷 셀 기술은 셀의 내부 전류를 줄여 전력 손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한편, 쿼터 컷 셀 레이아웃 설계는 피크 핫스팟 온도와 전력 손실을 효과적으로 줄여 모듈의 신뢰도와 시스템 안전성을 높이는 역할도 한다. ASTRO N7 Pro는 실제 운영 환경에서 일부 음영이 있는 조건에서도 강한 복원력을 보여준다. 독자적 회로 설계로 음영의 영향을 효과적으로 줄여 음영 발생 시 하프 컷 셀 모

    • PR Newswire
    • 2026-01-09 13:00
  • 동물·채식 단체, 공장식 축산 폐지·비건 채식 촉구 기자회견 예고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오는 13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공장식 축산 폐지와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공장식 축산 환경에서 사육되는 농장동물의 현실을 알리고, 비건 채식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제기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과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 등 동물·채식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최 측은 공장식 축산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확대를 이유로 농장동물을 극도로 제한된 공간에 가두는 구조라고 문제 삼았다. 단체는 산란계가 연속형 철창 케이지에서 최소한의 움직임조차 제한받는 환경에 놓여 있고, 어미 돼지 역시 임신틀에 갇혀 반복적인 임신과 출산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단체는 이러한 사육 방식이 농장동물을 생명이 아닌 생산 수단으로 취급하는 구조라고 주장하며, 공장식 축산이 동물에게 지속적인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준다고 밝혔다. 아울러 집약적 사육 환경이 각종 질병과 감염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공장식 축산 중단과 함께 동물을 해치지 않는 비건 채

    • 박민수 기자
    • 2026-01-09 09:01
  • 중국 판다곰 대여 요청 반대…사육곰 이전 보호 촉구 기자회견 예고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오는 13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중국 판다곰 대여 요청에 반대하고 국내 사육곰 이전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과 한국비건채식협회 등 동물·채식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단체들은 최근 한중 정상회담 과정에서 제기된 판다곰 대여 요청과 관련해,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외교적 상징이나 전시 대상으로 활용하는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판다곰이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만큼, 인공적인 사육 환경에 두는 것은 동물복지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단체들은 국내 사육곰 문제를 함께 제기한다. 지난 2023년 12월 국회에서 야생생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2026년 1월부터 곰 사육이 금지됐지만, 현재까지도 사육곰 199마리가 농가에 남아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환경부가 시행 직전 사육곰 소유·사육·증식에 대한 처벌을 일정 기간 유예한 점을 언급하며, 법 시행에 맞춘 보호시설 확보와 이전 대책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단체들은 그동안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사육곰을 안전한 보호시설과 생추어리로 이전해 보호할 것을 요구해왔다

    • 박민수 기자
    • 2026-01-09 08:5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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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2월 08일 1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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