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비건뉴스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헬스케어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BIZ·경제
    • 사회일반
    • 보도자료
    • 글로벌뉴스
번역
유저
  • 회원가입
  • 로그인
검색창 열기 메뉴
기사검색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헬스케어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BIZ·경제
    • 사회일반
    • 보도자료
    • 글로벌뉴스

뉴스

  • BIZ·경제
  • 사회일반
  • 보도자료
  • 글로벌뉴스
  • “나는 불을 낸 적이 없다”…이사 요청받은 고양이의 입장문

    요즘 우리 집은 조용하지 않다. 집사 말수가 줄었고, 창밖을 보는 시간이 늘었다. 그 변화의 시작은 복도 벽에 붙은 종이 한 장이었다. 집사는 그 종이를 오래 바라보다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내 이름을 한 번 더 불렀다. 종이에는 고양이와 함께 페럿, 토끼, 너구리 같은 동물을 더는 키우지 말라는 내용이 담겼다고 했다. 지금 고양이와 사는 세대는 인덕션에 안전커버를 씌우는 조건으로 3월 31일까지 유예해 주되, 그 뒤에도 꼭 나와 함께 살겠다면 다른 곳으로 옮겨 달라는 말도 들어 있었다. 집사는 그 결정을 지난해 12월 21일 입주민 총회에서 정했고, 이후 안내문으로 알렸다고 말했다. 이유도 덧붙였다. 지난해 9월 고양이와 관련된 화재가 있었다는 사례가 있었고, 그래서 협조가 필요하다는 취지라는 설명이었다. 나는 그 불을 본 적이 없다. 냄새도, 연기도, 경보음도 내 기억에는 없다. 다만 분명히 아는 건 있다. 불을 켜는 법을 배운 적이 없고, 인덕션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싱크대 위로 올라가 창가를 찾고, 따뜻한 바닥을 골라 눕는 게 하루의 전부였다. 그런데도 그 안내문은 내 존재를 ‘위험’ 쪽으로 밀어 넣는 듯했다. 집사가 읽어 준 표현은 ‘요청’이었지만

    • 비건뉴스 편집부
    • 2026-01-08 09:12
  • 제주서부경찰서 애월파출소, 다문화가정 지원 기부금 전달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제주서부경찰서 애월파출소(소장 우해관)는 지난해 12월 29일 국제가정문화원에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애월파출소는 지난해에도 같은 기관에 5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후원이다. 국제가정문화원 관계자는 “경찰이 직접 다문화가정을 위한 지원에 나서 준 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월파출소는 지난해 9월 국제가정문화원과 다문화가정 보호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기부 역시 해당 협약에 따른 협력 활동의 하나로 진행됐다.

    • 서인홍 기자
    • 2026-01-06 22:09
  • 제주관광대학교,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제주관광대학교는 지난 5일 오전 9시 30분 제주관광대학교 관광관 2층 연회장에서 김성규 총장을 비롯한 전 교직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인사회 및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성규 총장의 신년 축사를 시작으로 교직원 대상 신년 인사 이벤트, 기념촬영, 전 교직원이 참여하는 악수 순으로 진행됐다. 김 총장은 신년사에서 모든 구성원의 건강과 가정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며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조직 문화 정착,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유연한 혁신, 수익 구조의 다변화” 등 세 가지 목표를 제시하며 새해 대학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김성규 총장은 이어 대학이 직면한 환경 변화 속에서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변화와 실행 중심의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관광대학교는 1993년 제주관광전문대학으로 출발해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LINC 3.0 사업, 중소기업기술사관 육성사업 등 다수의 재정지원사업을 수행해왔다. 기관평가인증과 간호교육평가인증 등을 획득하며 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5월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

    • 서인홍 기자
    • 2026-01-06 15:53
  • 올스웰, 충남경찰청 실내사격장 환기시스템 구축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산업공기기술 전문기업 올스웰은 충남경찰청 실내사격장에 경찰 실내사격장 표준설계지침을 반영한 환기시스템을 구축하고, 최종 내부 테스트를 통해 요구 성능을 충족하는 결과를 도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설비 설치가 아닌 사격장 구조와 훈련 동선을 고려한 환기 흐름 설계와 실제 사격 환경을 기준으로 한 성능 확보를 목표로 진행됐다. 올스웰은 사대 후방에서 사로 방향으로 공기 흐름을 유도하는 급기 설계와 함께 사대 및 피탄벽 구간별로 분리된 배기 구조를 적용해 사격 훈련 중에도 안정적인 실내 환경이 유지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 현장에는 올스웰이 자체 개발하고 특허를 보유한 디퓨저와 배기 후드, 고효율 공기 정화 장치가 함께 적용됐다. 이는 기성 제품 조합이 아닌 사격장 전용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구성으로, 현장 조건에 따라 세부 사양이 조정됐다. 해당 시스템은 관련 설계지침과 시방서에서 요구하는 급·배기량 균형, 설치 위치, 시운전 및 최종 인수 시험 절차를 반영해 시공됐으며, 발주처 요구사항에 따라 단계별 검증 과정을 거쳐 완료됐다. 올스웰 관계자는 “이번 충남경찰청 사례는 경찰 실내사격장 환기시스템이 설계 기술과 전용 장비

    • 박민수 기자
    • 2026-01-06 15:21
  • 아스트로너지, 그룹 전체 에코바디스 플래티넘 획득

    - 글로벌 톱 1% 진입 항저우, 중국 2026년 1월 6일 -- 아스트로너지(Astronergy)가 최근 발표된 에코바디스(EcoVadis) 지속가능성 평가 결과에서 8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그룹 전체가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 중국 태양광 업계 최초로 인증 획득 기업이 되었다. "플래티넘"은 에코바디스가 지속가능성에 대해 수여하는 최고 영예로, 아스트로너지가 전 세계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1%에 속한다는 의미다. 아스트로너지는 4가지 평가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환경 90점, 노동 및 인권 85점, 윤리 87점, 지속 가능 조달 83점이었다. 이번 성과는 아스트로너지의 지속 가능성 역량이 업계 최고 수준임을 보여주는 동시에 책임감 있는 태양광 제조 및 공급망 거버넌스 분야에서 글로벌 벤치마크로서 역할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하이양 황(Haiyang Huang) 에스트로너지 EVP 겸 CSO는 "이번 인정은 전략적 결정, 기업 지배구조, 제조 및 공급망 관리 전반에서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려는 아스트로너지의 오랜 의지가 반영된 것&qu

    • PR Newswire
    • 2026-01-06 09:00
  • 코 고는 집사 비켜…반려동물 각 방 쓴다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사람과 반려동물이 한 침대에서 함께 잠드는 이른바 ‘동침 문화’가 확산해 왔지만, 최근에는 반려동물의 숙면과 건강을 고려해 독립적인 수면 공간을 마련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보호자의 생활 소음과 다른 수면 리듬이 반려동물의 휴식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분리 수면’이 하나의 생활 방식으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반려동물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람과 반려동물은 수면 패턴이 다르다. 특히 강아지는 하루 평균 12~14시간가량 잠을 자지만, 이 가운데 깊은 수면은 약 20퍼센트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 소리나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상 보호자와 잠자리를 함께할 경우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이유로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 차원에서 분리 수면을 권장하는 목소리도 늘고 있다. 반려동물에게 안정적이고 조용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컨디션 유지와 행동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반려인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관련 소비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반려인들 사이에서는 반려동물 전용 침대나 매트리스를 활용해 독립된 수면 공간을 조성하려는 수요가

    • 박민수 기자
    • 2026-01-06 06:52
  • 광명시, 기후위기 인권 선언…1월 5일 ‘기후인권의 날’ 지정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경기도 광명시가 기후위기를 환경 문제가 아닌 시민 삶과 기본권의 문제로 규정하고, 매년 1월 5일을 ‘광명 기후인권의 날’로 지정했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5℃ 광명 기후인권의 날’ 선포식을 열고 이러한 정책 방향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인권 중심의 사회적 실천으로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진행됐다. ‘1.5℃ 광명 기후인권의 날’이라는 명칭은 2015년 체결된 파리협정의 핵심 목표인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자는 국제적 기준을 상징한다. 시는 이 목표를 단순한 환경 지표가 아니라 시민의 생존권과 존엄성에 직결된 기준으로 해석해 기념일 지정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삶과 인권의 문제”라며 “이번 선언을 계기로 모든 시민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후인권도시 광명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시민 약 100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비추다’를 주제로 한 라이트 드로잉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지역 아동과 장애인, 이주민이 무대에 올라 모두를 포용하는 사회를

    • 박민수 기자
    • 2026-01-06 03:51
  • 홀트아동복지회,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임직원과 학대피해아동 지원 캠페인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해 12월 18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임직원들과 함께 ‘2025 메리어트 위시트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학대피해아동 1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메리어트 위시트리 캠페인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17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내 위기가정아동과 학대피해아동에게 연말의 따뜻한 기억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위시트리에 걸린 아동들의 소원 카드를 직접 확인한 뒤, 각 아동이 원하는 선물을 준비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계열 16개 호텔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아동 한 명 한 명의 사연에 귀 기울이며 선물을 준비했고, 이를 통해 학대피해아동들이 크리스마스를 보다 따뜻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은 “아동들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소원을 이뤄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희망을 품고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홀트아동복지회는 70

    • 최유리 기자
    • 2026-01-05 17:33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규제 기준 역할 강조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5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인터넷신문 자율규제는 경쟁이 아닌 사회적 신뢰와 제도적 안정성을 갖춘 방향으로 수렴돼야 하며, 위원회가 그 기준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신년사에서 자율규제의 핵심 원칙으로 독립성·중립성·공익성을 강조하며, 형식적인 확인 절차에 머무는 자율규제로는 진정성과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재진 위원장은 “자율규제는 규범과 절차, 신뢰의 기준이 실제로 작동하는 구조를 갖춰야 한다”며 “위원회는 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자율규제를 방범 활동에 비유하며, 단순한 체크리스트 확인이나 검증되지 않은 자동화 절차가 아니라 숙의와 책임 있는 판단, 그리고 결과에 대한 책임이 수반될 때 제도의 신뢰가 형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율규제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현장성과 판단 책임을 갖춘 심의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로 자율규제 참여 포인트제를 적용해 우수 매체를 시상하고 자율규제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방안, 인공지능과 플랫폼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윤리 기준 정립, 참여 서약 매체를 중심으로

    • 박민수 기자
    • 2026-01-05 10:20
  • 와이인터내셔날, 픽킷 고불소 어린이치약 2종 출시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주식회사 와이인터내셔날은 연령별 구강 관리 기준에 맞춘 ‘픽킷 고불소 어린이치약’ 2종을 지난해 12월 15일 공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영유아부터 청소년기까지 성장 단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어린이 전용 고불소 치약으로,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적용 기준과 성분 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6개월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픽킷 1000 고불소 어린이치약’과 6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픽킷 1450 고불소 어린이치약’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치과 관련 학회에서 권장하는 기준을 참고해 1000ppm 이상 불소를 적용했으며, 첫니가 나는 시기부터 혼합치열기, 영구치 관리 단계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구강 관리 개념을 반영했다. 성분 구성에서도 안전성을 중점에 뒀다. 제품에는 100% 핀란드산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자일리톨을 사용해 충치균의 활동을 억제하고 플라그 형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회사 측은 옥수수나 사탕수수 유래 자일리톨과 달리 친환경 공정을 거친 원료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카렌듈라 추출물과 유기농 알로에 성분, EWG 1등급으로 평가된 코코일글루타민산나트

    • 최유리 기자
    • 2026-01-05 10:0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초록우산, 가수 정동원과 ‘6배 슬기로운 후원생활’ 캠페인

  • 2

    채권추심 문자에 ‘신용조회·등본 발급’ 예고…허용 범위는

  • 3

    무인화연구소, 부산 BEXCO 창업박람회 참가…무인·소자본 모델 공개

  • 4

    [비건 Q&A]⑪글로벌 브랜드·특정 제품, 성분과 주문 커스터마이징 100문답

  • 5

    인포디플러스, 코스메 위크 도쿄 참가…K-더마 경쟁력 점검

  • 6

    마르헨제이, 맨스 비건 백 출범…리사이클 나일론 적용

  • 7

    식품의약품안전처, (주)텐박스 광고업무정지 처분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2-08 18:43

    [비건 Q&A]⑫E-번호와 숨은 동물성, 첨가물·가공보조제 100문답

  • 2026-02-08 10:33

    [비건 Q&A]⑪글로벌 브랜드·특정 제품, 성분과 주문 커스터마이징 100문답

  • 2026-02-08 09:54

    동물·비건 단체, ASF 살처분 중단 촉구 성명

  • 2026-02-08 08:39

    [V포토] 눈 덮인 계류장에 멈춰 선 항공기들…제주공항 제설 작업 진행

  • 2026-02-08 08:36

    [V포토] 결항·지연 가득 찬 제주공항 전광판…폭설에 이용객 혼선

  • 2026-02-08 08:24

    폭설로 제주공항 활주로 운영 중단…항공기 결항·지연 잇따라

  • 2026-02-07 14:20

    이호선 교수 “가족은 상호 협력체…이해와 배려 필요, 희생은 안 돼”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박민수)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제호: 비건뉴스 | 주소: 031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22, 2층 25호 | 대표전화: 02-2285-1101 | 팩스: 0303-3445-0000
등록번호: 서울, 아 05406 | 등록일: 2018.09.26 | 발행인·편집인: 서인홍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최유리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홍다연 | 전화: 02-2285-1101 | 이메일: vegannews@naver.com

비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2018–2026 비건뉴스 (Vegan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문의: desk@vegannews.co.kr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저작권오케이

UPDATE: 2026년 02월 08일 18시 43분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RSS
  • 모바일보기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