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설탕 없이도 깊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두유가 등장했다. 지속 가능한 식품 브랜드 치밀(CHI:MEAL)이 100% 국내산 유기농 서리태를 활용한 ‘무가당 서리태 두유’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호남 평야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서리태를 사용해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맛을 강조했다. 99.68%의 두유 원액 함량으로 물을 첨가하지 않고, 설탕과 인공첨가물을 일절 배제해 깔끔하고 건강한 맛을 완성했다. 특히 한 팩당 9g의 식물성 단백질이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하며,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소비자들은 “설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럽다”, “건강을 위해 꾸준히 섭취하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치밀 관계자는 “건강한 원재료와 정직한 제조 과정을 통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유기농 식품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치밀 스마트스토어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아워홈이 5일 냉동 간편식 신제품 ‘바삭두부텐더’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아워홈은 두부 제품군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바삭두부텐더는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 식재료인 두부를 활용해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 제품은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가 73% 함유된 고단백 영양식으로,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이 없어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부드러운 두부에 바삭하고 매콤한 튀김옷을 입혀 색다른 식감과 풍미를 자랑하며, 에어프라이어로 약 15분, 프라이팬으로는 약 3분 만에 간단히 조리할 수 있다. 샐러드 토핑이나 샌드위치 재료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건강한 두부의 영양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워홈몰에서는 7일까지 바삭두부텐더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포토 리뷰 작성 시 원플러스원(1+1) 혜택도 주어진다. 동일한 혜택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도 14일부터 2주간 제공될 예정이다. 아워홈은 최근 시장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식물성 단백질 간편식에 대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하고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현대 사회에서 비만, 당뇨병, 심장병 등의 만성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NiMe 다이어트’가 비산업화 식사 방식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다이어트는 비산업화 식습관의 지혜와 현대 과학적 통찰을 결합한 혁신적인 접근법으로,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저널 ‘Cel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NiMe 다이어트를 따르는 참가자들은 3주 동안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이 17% 감소하고, 혈당이 6% 낮아지며, 염증과 심장병의 중요한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이 14%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 모든 결과는 칼로리 섭취 제한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 기존의 다이어트와 차별화된 점이다. 코크 대학교의 젠스 월터(Jens Walter) 교수는 “산업화가 우리의 장내 미생물군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으며, 만성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통적인 비산업화 식습관을 모방한 다이어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NiMe 다이어트는 유익한 박테리아인 락토바실루스 루테리(Lactobacillus reuteri)를 포함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체코 정부가 소시지와 슈니첼 같은 '고기' 용어로 식물 기반 식품을 표시하는 것을 금지하려는 계획을 포기했다. 앞서 체코 정부는 지난해 식물 기반 식품 라벨링을 제한하는 수정안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는 소비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수정안이 통과된다면 체코 생산자들은 재브랜딩을 해야 했고, 유럽 전역의 식물 기반 시장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따라 캠페인 단체와 기업들로부터 반발이 일어났고, ProVeg 체코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식물 기반 식품에 '고기' 용어 사용을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실제로 해당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9%가 ‘식물성 소시지(plant-based sausage)’와 같은 용어 사용을 지지하는 반면 82%는 ‘콩 소시지(soy sausage)’와 같은 이름의 제품에는 고기가 들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 체코 농업부 장관 마렉 비보르니(Marek Výborný)는 지난주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제조업체들이 제품을 공정하게 표시할 것이라고 믿는다. 고객이 무엇을 구매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고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신세계그룹 계열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SSG닷컴(쓱닷컴)이 비건식품 전문기업 이노하스와 손잡고 비건 간편식을 출시하며 관련 상품군을 확대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노하스는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5개국에 콩, 쌀, 밀 등 식물성 재료를 활용한 K푸드 간편식을 선보이며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SG닷컴의 미식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노하스의 비건 간편식은 총 10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에는 이노하스의 식물성 고기에 SSG닷컴이 자체 개발한 소스를 접목한 미트볼과 닭강정이 포함된다. 또한 갈비만두, 불고기 볶음밥, 치킨샐러드, 숯불직화 제육, 함박스테이크 등 다양한 K푸드 비건 간편식도 함께 판매된다. 이 제품들은 육류는 물론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GMO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며,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를 통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이난영 SSG닷컴 HMR델리팀 상품기획자(MD)는 “국내 비건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비건식품군을 확장하고 있다”며 “미식관을 통해 차별화된 간편식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글로벌 바이오 이노베이터 시나몬랩이 뉴질랜드 No.1 오트 밀크 브랜드 ‘OTIS(오티스)’와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OTIS는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오트 밀크 브랜드로, 뉴질랜드의 토양과 햇볕 아래서 생산된 100% 고품질 오트만을 사용해 만든 식물성 우유다. 오트의 생산부터 오트 밀크로의 가공까지 뉴질랜드 현지에서 직접 진행하며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제품을 생산한다. OTIS의 오트 밀크는 식이섬유, 베타 글루칸,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비건, 락토오보, 베지테리언, 글루턴 프리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기호를 만족시켜줄 수 있다. 무엇보다 우유와 유사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으로 커피, 요리, 베이킹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고온 안정성이 높아 스티밍을 해도 관능 변화가 크지 않아 각기 다른 단계의 로스팅 된 원두와도 부드럽고 균형된 맛으로 어우러진 커피를 만들 수 있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제품력을 가지고 있다. OTIS는 뉴질랜드 내 500개 이상의 유명 카페에 납품되며, 뉴질랜드 최고의 식물성 우유(NZ’s Best Plant Based Milk), 뉴질랜드의 최고의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세계 암의 날'을 맞아 건강한 채식으로 암 예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세계 암의 날'을 맞아 건강한 채식으로 암 예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세계 암의 날'을 맞아 건강한 채식으로 암 예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세계 암의 날'을 맞아 건강한 채식으로 암 예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