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 이용학 기자] 세계 4대 스타트업 행사 중 하나인 '슬러시드(SLUSH'D)' 행사가 지난 6월 29일 성황리에 마쳤다.
핀란드 '슬러시'에서 파생해 도시 문제 해결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슬러시드'가 부산에서 국내 처음으로 열렸다.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관한 '부산 슬러시드(BUSAN Slush'D)는 창업 경진대회와 창업가 토크룸,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창업전시부스를 마련했다.
부산경제진흥원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원하는 28개 기업이 전시 행사에 참여해 홍보할 기회를 얻었다. 그중 정윤미 ㈜더블헬스케어 대표의 '두브로 단백질 쉐이크'가 부산경제진흥원의 지원으로 전시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업체 관계자는 “'현명한 엄마의 건강한 선택'이라는 슬로건으로 온 가족 건강을 위해 몸에 좋은 두부를 어떻게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수년간 R&D를 통해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를 개발했으며, 두부를 동결 건조 기술력으로 그 영양은 5배 이상 업그레이드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젊은 사람들에게만 주목받던 단백질 쉐이크가 온 가족이 두루 먹을 수 있는 건강한 한 끼가 되길 희망하며 현재 자사 홈페이지에서 론칭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도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