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박민수 기자] 레드컨테이너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온·오프라인 통합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할인 대상은 일부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해당 업체는 서울 강남과 이태원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상권에 약 2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의 매장은 24시간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신년 행사를 통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간 연계를 강화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동일한 조건의 할인 행사가 병행돼 접근성을 고려한 운영이 이뤄진다.
아울러 이 회사는 2026년을 기점으로 기존 성인용품 중심 매장에서 벗어나 키덜트 감성을 접목한 멀티 플랫폼 형태로의 전환을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취급 품목과 콘텐츠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행사 관련 세부 내용은 공식 SNS 채널과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품목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