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김민정 기자] LG전자 한국영업본부가 선정한 ‘2025년 우수 지점’인 LG전자 베스트샵 노은점이 2026년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지난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혼수가전 특별 혜택을 포함한 ‘새단장 OPEN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전자가 매년 1월 운영하는 연중 공식 행사인 엘라쇼와 함께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두 가지 프로모션 혜택이 중복 적용된다.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 등 생활가전은 물론 TV, 에어컨,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등 LG전자 주요 가전 전 품목이 행사 대상이다. 매장 측에 따르면 2개 이상 제품을 동시에 구매할 경우 조건에 따라 최대 78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함께 마련됐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위한 혼수가전 상담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LG전자 베스트샵 노은점은 혼수가전 전문 상담 매장으로, 고객의 예산과 주거 환경, 생활 패턴을 고려한 1대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신혼집 구조에 따른 가전 구성과 설치 일정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매장 관계자는 “혼수와 이사, 입주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며 “새단장을 계기로 상담과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혼수가전 외에도 이사·입주 고객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단지별 평형과 일정에 맞춘 가전 구성 상담과 설치 일정 조율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매장 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최근 이용이 늘고 있는 가전 구독 서비스에 대한 상담과 혜택도 행사 기간 중 제공된다.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고 월 단위로 가전을 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1인 가구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행사 관련 세부 내용은 매장 방문 또는 네이버 예약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혜택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