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링티는 자사 제품 ‘테라티’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포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테라티는 지난해 9월 출시된 이후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포를 기록했으며, 초도 물량이 소진된 뒤 재입고가 이뤄졌다. 회사 측은 최근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제품에 대한 문의와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의·상담·업무 등으로 음성을 사용하는 시간이 많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제품을 찾는 사례가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테라티는 물 150mL에 타서 섭취하는 스틱형 제품으로,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구성됐다.
링티 관계자는 “출시 이후 소비자 반응을 통해 계절과 관계없이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테라티는 링티 공식 온라인몰과 카카오 선물하기 채널, 약국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