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다치과 ‘365 건강치아 캠페인’ 홍보대사에 허공

 

심다치과가 ‘100세 시대 365 건강치아 캠페인’ 홍보대사로 가수 허공을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심다치과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치아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00세 시대 365 건강치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치아 관리와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강연과 캠페인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김영덕 심다치과 원장은 서울 강남구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기업과 지자체, 각종 포럼 등에서 ‘실버세대를 위한 건강치아 관리 노하우’와 ‘건강한 치아가 주는 첫인상 성공 포인트’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홍보대사로 발탁된 허공은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으로 알려진 가수로, 발라드 중심의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허공은 “국민들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 심다치과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허공은 지난해 리메이크곡 ‘허공’을 발표한 데 이어 최근 신곡 ‘아이야’를 공개했다. 소속사 인유어스타에 따르면 해당 곡은 시간의 흐름을 관조하는 모던 포크 발라드 장르다.

 

한편 허공은 오는 14일 서울 홍대 인근 베짱이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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