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칭하이무상사의 예술 작품과 사진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피이스엔터테인먼트에서 기획한 칭하이무상사의 예술 작품과 사진 전시회 『진정한 사랑』 예술전(展): 깨달음 & 고귀한 야생이 6월 19일에서 24일까지 인사동 갤러리은 전시장에서 열린다. 칭하이 무상사(비건)는 베스트셀러 작가, 화가, 시인, 의상/보석 디자이너이며, 프랑스 파리에서 패션쇼를 개최하기도 했다. 작품 활동의 영감의 원천은 깊은 명상 수행을 통한 깨달음과 천상의 세계다. 예술 작품들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내면의 본성과 진정한 사랑을 일깨우고 아름다움을 전한다. 작가는 지구의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도록, 모든 생명에 대한 존중과 비건 메시지를 전세계에 적극 알리고 있으며,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수많은 동물보호 단체들과 재난 현장 등을 후원하고 있다. 깨달음을 통해 일깨워진 내면의 사랑을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로 확장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시, 그림, 사진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칭하이 무상사는 이번 전시 서문을 통해 “사랑은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자 온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것입니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학생과 임직원, 부모를 대상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바이바이 플라스틱 환경 체험 한마당’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3회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교육청 주관, 부산시·부산환경공단 후원으로 진행하며 지역 환경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날 행사를 장전초·동평여중 환경 동아리 학생들의 환경 메시지 퍼포먼스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생태환경교육 연구·시범 학교, 탄소중립 시범학교의 환경 교육 사례 공유와 23개 환경 체험 부스 운영, 환경 토크 콘서트, 환경 골든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가운데 환경 체험 부스는 △나의 밥상 탄소 배출량 계산하기 △반려 식물 키우기 △천연 수세미 만들기 △설거지 천연 비누 만들기 △소창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게 운영한다. 특히 부산지역 중·고등학생 30명으로 구성한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유한양행은 지난 1일부터 제주국제공항에서 프리미엄 비건 브랜드 '딘시(dinsee)'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는 지난 3월 올리브영 입점 이후 올리브영 온라인 전체 부문 1위, 선케어 부문 1위를 기록하면서 2030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MZ세대와 접점을 넓히고자 유튜브 2억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롯데 '벨리곰'과 콜라보를 진행해 '딘시X벨리곰 선케어 한정판'을 출시했다. 제주국제공항 팝업스토어 오픈 첫날, 약 3000여명 이상의 국내외 고객들의 팝업스토어 발걸음이 이어졌다. '딘시X벨리곰 선케어 한정판'의 현장반응도 뜨거웠다. 딘시 브랜드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우 겸 방송인 안선영과 일본의 메가 인플루언서 하나우에준도 6월 내에 제주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현장 라이브를 진행, 한국은 물론 일본의 소비자들과도 온·오프 동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딘시는 지난 4월 일본 최대 규모 오픈마켓 '큐텐(Qoo10)'에 공식 론칭하면서 선케어 전 제품이 베스트에 선정되는 등 일본 내에서도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달 중 일본 한정판 '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현대약품의 고기능성 클린뷰티 화장품 브랜드 랩클이 메이크업부터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세정할 수 있는 ‘랩클 비건 오일 투 폼 클렌저’를 출시했다. ‘랩클 비건 오일 투 폼 클렌저’는 오일 제형이 피부에 밀착,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녹이고 물과 함께 만난 식물유래 계면활성제가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 2단계로 매끈한 클렌징을 돕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메이크업, 선크림은 물론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등 피부 모공 속 노폐물까지 딥클렌징 능력을 입증했다. 또한 피부 주의 성분과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저자극 비건 레시피로 피부 저자극,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통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향료 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배제해 예민한 피부에도 적용 가능하다. 현대약품 랩클 관계자는 “오일 투 폼 클렌저는 클렌징 오일과 폼의 장점을 합한 것으로 이중 세안의 번거로움을 극복한 제품”이라며 “특히 이번 신제품은 저자극 비건 레시피로 개발돼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풀무원녹즙은 국산콩을 통째로 갈아 콩의 풍부한 맛과 영양을 한 병에 담은 마시는 콩즙 2종(두부콩즙, 검은콩즙)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마시는 콩즙은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으로 엄선한 특등급 국산콩과 국산 서리태를 통째로 갈아 넣어 콩의 풍부한 맛과 영양을 담아낸 식물성 음료다. 풀무원 특등급 콩즙, 풀무원 서리태 콩즙 99.75%와 천일염만 더해 콩 원물 본연의 건강한 맛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콩의 비지, 씨눈, 껍질까지 그대로 갈아 풍부한 영양은 물론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마시는 콩즙은 제품 한 병당 100% 콩 유래 식물성단백질 6.5g과 식이섬유 5g(마시는 검은콩즙 기준)을 함유한 제품으로 일상 속 균형 있는 영양섭취가 가능하다. 마시는 두부콩즙, 마시는 검은콩즙 각각 70㎉, 80㎉의 열량으로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빈속에도 부담 없는 아침식사로 제격이다. 마시는 콩즙은 특등급 국산콩을 사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의 두부콩즙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서리태 청자 5호로 만들어 궁극의 고소함을 자랑하는 검은콩즙 총 2종으로 선보인다. 제품은 모닝스텝(녹즙 배달원)과 풀무원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에프티앤비는 ‘국제식음료품평원(International Taste Institute, ITI)’이 주최한 ‘2024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에프티앤비가 출품한 식물성 로스트 치킨은 국내에서 최초로 ITI 국제식품풍평회 국제 우수 미각상에서 투스타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ITI 국제식음료품평회’는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세계적 권위의 식음료 품질평가기관이다. 세계 각국의 약 200여명의 수석 쉐프와 소믈리에 등으로 구성된 미각 전문 심사위원단이 2005년부터 매년 세계 100여 개국의 수천 개 제품을 평가한다. 전문 심사위원단은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제품의 첫인상, 시각, 후각, 맛, 끝맛, 조직감으로 이루어진 6단계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모든 항목에서 평균 최소 70%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제품들에 한해 우수 미각상을 수여한다. 에프티앤비 관계자는 “국제적 공신력을 보유한 ITI 식음료 품평회로부터 국내 대체육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며, “대한민국 대표 닭고기 대체육 전문 기업의 전문성과 사명감을 갖고 끊임없는 제품 혁신을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어린이와 함께 정부에 글로벌 해양조약 비준으로 바다를 지켜달라는 요구를 담은 초대형 그림 퍼즐을 설치했다. 그린피스는 지난 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어린이 120여 명과 함께 ‘퍼즐모아 바다보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해양의 날(6월 8일)을 앞두고 어린이들과 함께 바다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바다 보호를 위해 정부에 글로벌 해양조약 비준을 촉구하고자 기획됐다. 참가 어린이는 각자가 꿈꾸는 바다를 그린 퍼즐 조각 151 개를 모아 가로 6m, 세로 2.7m 크기의 퍼즐을 설치했다. 쓰레기와 그물 등 위기에 처한 바다를 배경으로 했던 퍼즐판은 어린이들의 그림으로 채워지며 깨끗한 바다와 건강한 고래의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퍼즐 중앙에 비어있는 마지막 한 조각은 정부의 역할을 보여준다. 그린피스는 미완성된 퍼즐판을 통해 정부가 글로벌 해양조약에 비준에 참여해야 깨끗한 바다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퍼즐판 앞에서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배너를 들고 정부에 글로벌 해양조약의 비준을 통해 바다를 보호해달라고 외쳤다. 행사에 참가한 권다윤(7세) 어린이는 "깨끗한 바다에서 고래와 거북이가 신나게 헤엄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국내 채식·친환경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제9회 베지노믹스페어 서울 비건&그린페스타’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비건뉴스가 현장을 찾아 비건페스타에 참여한 다양한 업체와 간단한 인터뷰를 나눴다.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비건 라면을 제조 및 유통하고 있는 인스텔라입니다. Q. 비건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요리 유튜버를 하며 비건 챌린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비건식을 통해서 몸이 바뀌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 후 비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됐고 제가 한 번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 식품회사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Q. 국내 비건 시장에서 자사 제품만의 차별성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희는 ‘맛있는 비건’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건강에 좋지만 맛도 놓치지 않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Q. 현재 일어나고 있는 환경 문제 가운데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요? 기후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의 온난화가 가속되면서 여러 재앙들이 지구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재앙들은 고스란히 식량난으로 이어지고 있습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국내 채식·친환경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제9회 베지노믹스페어 서울 비건&그린페스타’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비건뉴스가 현장을 찾아 비건페스타에 참여한 다양한 업체와 간단한 인터뷰를 나눴다.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슬런치 팩토리는 건강하고 가벼운 채식 식사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2011년에 설립됐습니다. 'Slow lunch(느긋한 점심)'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건강하고 신선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슬런치는 비건부터 페스코 베지테리언까지 다양한 식단을 제공하며, 모두가 편안하게 다양한 채식 옵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국내 비건 레스토랑의 시작이었던 슬런치 팩토리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고, 농산물 시장에서 매일 신선한 채소를 공수해와 이탈리안식 등의 트렌디한 메뉴로 선보이는 것으로 점차 손님들에게 알려지게 됐습니다. Q. 비건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슬런치 팩토리는 10년 가까이 홍대에서 자취생으로 살던 4명의 친구들이 모여 시작했습니다. 건강하고 가벼운 식사를 제공하고자 샐러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국내 채식·친환경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제9회 베지노믹스페어 서울 비건&그린페스타’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비건뉴스가 현장을 찾아 비건페스타에 참여한 다양한 업체와 간단한 인터뷰를 나눴다.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밀프로젝트는 음식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실현하기 위해 농산물 기반의 식품 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누구나 채소를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가공하고 농산물의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고려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식탁을 변화시키는 것에 집중합니다. Q. 비건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창업 전 영양사이자 식생활 교육 기획자로 8년간 일했습니다. 음식이 사람의 건강, 소비, 사회 환경적으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전체 사이클을 이해하는 것을 돕는 교육을 진행 하였습니다.(제철음식, 로컬푸드, 동물복지, 미각교육 등) 식품기업을 창업하고서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음식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채소가 풍성하면서도 간편한 음식(채소간편식)이 현대인에게 해답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