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김민영 기자] 국내 비건 산업 트렌드와 소싱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8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비건뉴스는 그 현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비건페스타 현장에서 만났던 '쓰레기 줍는 히어로' 성기민 씨는 친구 박이슬 씨와 함께 이번 비건페스타 현장에서도 쓰레기를 줍는 봉사를 이어갔다. 성기민 씨는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잘 지냈다. 여전히 쓰레기 줍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마라톤도 즐겨하고 있다"라고 웃어보였다. 그는 "직장 이직을 하면서 비건 식단을 유지하는데 힘든 점이 있지만 논비건 동료들과 의견을 맞춰 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성기민 씨는 친구인 박이슬 씨에게도 비건을 전파했다. 박이슬 씨는 행사 MC, 모델 등으로 활동하는 엔터테이너였다. 하지만 성기민씨를 만나면서 비건 식단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됐고 현재는 그린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다. 그녀는 "예전부터 환경에는 관심이 많았고 관련 전시회에서 처음 만난 기민 씨가 맛있는 비건 식당을 소개해주고 육류 소비가 일어나는 현실을 알려줘서 자연스럽게 비건 식단에 대해 관심을 가지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제8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첼로와 피아노 연주회가 진행되고 있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양재 aT센터에서 제 8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행사장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제8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그린페스타가 함께 진행되고 있는 만큼 친환경 및 업사이클링 제품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제8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독립서점인 '비건책방'에서는 비건, 환경, 동물복지에 관한 서적을 한눈에 모아볼 수 있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제8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14일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는 제주올바른농부장과 러쉬제너레이션 캠페인이 함께 '사회 환경 회복을 위한 글로벌과 로컬의 올바른 상생'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제8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14일 오전 진행된 '비건이지만 급식은 먹고 싶어' 토크콘서트에서는 조민주, 유소현, 박수현, 고지연, 박수빈, 김정은 등 비건지향 교사 6명이 채식 급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지난 13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8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비건 요리를 시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지난 13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8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열린다. 비건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이 관람객들에게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비건기술인증'에서 비건인증을 받은 맘껏푸드랩의 저당 그래놀라가 눈길을 끈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기후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비건·친환경 시장이 급격한 성장을 맞이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속속히 비건·친환경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비건 산업 트렌드와 소싱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8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비건뉴스가 현장을 찾아 다양한 비건 친환경 브랜드를 만나고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천년누리는 직접 농사지은 우리밀·우리쌀로 지역의 특성을 담은 제품을 만들어 '천년누리 전주빵'이라는 브랜드로 매장을 운영중이며 그 수익으로 시니어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전주비빔빵, 전주비빔면, 전주비빔만두, 전주초코파이 등이 있습니다. Q. 사회적 기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어릴 적부터 부모님과 이웃들이 농사를 짓고 노동을 하고 가축들이 가족처럼 함게 일을 하고 친구가 되어 지냈습니다. 모든 생명체에 대한 존중하는 마음이 그냥 습관처럼 길들여졌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많이하면서 자랐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