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 제주, 총괄책임자 박남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제주광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성복)와 지난 16일 상호 교류를 통해 제주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 및 복지증진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호협력 협약식을 실시했다. 상호 협약을 통해 제주 지역 내 사회적기업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해 소셜 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문제점들을 발굴해 개선함은 물론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에 중점을 두고 협력해 나아갈 예정이다.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도내 10개의 상주기업과 40개의 등록기업을 지원해 사회적 문제의 해결과 사회적 가치의 확산을 통해 지역산업의 육성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는 복권기금으로 조성됐으며,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운영하고 있고 현재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17개 지역에 설립돼 운영되고 있다.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 제주, 총괄책임자 박남규)는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회장 김달수)와 12일 상호 교류를 통해 제주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배양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호협력 협약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호 협약을 통해 제주 지역 내 사회적기업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해 소셜 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문제점들을 발굴해 개선함은 물론 나라 사랑의 중요성 제고 활동에 중점을 두고 협력해 나아갈 예정이다.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2022년도 제주특별자치도의 운영기관으로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가 선정됨에 따라 지난해 11월 25일, 제주관광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도내 10개의 상주기업과 40개의 등록기업을 지원해 사회적 문제의 해결과 사회적 가치의 확산을 통해 지역산업의 육성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는 복권기금으로 조성됐으며,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세계 벌의 날'은 매년 5월 20일에 기념하는 국제적인 행사다. 이날은 꿀벌과 다른 벌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꿀벌은 세계적으로 식물의 수분과 영양분을 전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꿀벌은 꽃의 수분과 영양분을 수집해 꿀을 만들어 내는데, 이 꿀은 인간의 식품과 의약품 생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꿀벌의 개체수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이는 기후변화, 농약 사용, 병원성 바이러스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세계 벌의 날은 꿀벌과 다른 벌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호하기 위한 행사로서 매년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고 있다. 따라서 꿀벌의 보호가 절실한 문제가 되고 있다. 꿀벌의 보호를 위한 방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꿀벌의 보호를 위해서는 농약 사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농약은 꿀벌에게 매우 위험한 물질이기 때문에 농약 사용을 최소화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대안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꿀벌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꿀벌에게 필요한 식물을 심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세계 벌의 날을 맞아 우리는 꿀벌의 중요성과 보호 방안에 대해 더 많은 관심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비건페스티벌코리아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비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비건 음식과 제품 부스 체험, 관련 공연과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20일 오후 6시, 21일 오후 5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주최 측은 페이스북에 “기후변화에 대한 걱정이 전 세계인의 걱정거리가 된 지 오래입니다. 세계인의 67%가 2030년에 가장 걱정되는 바를 기후위기로 꼽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렇듯 대부분의 인류가 기후위기와 지구의 파멸에 대해 걱정하고 있지만 우리의 실천이 그에 걸맞게 적절한가요? 지금 우리가 마주한 위기는 당장의 비건 실천이 담보돼야 겨우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두가 비건을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 이상 트렌드가 아닌 생활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동물이 본래의 일상을 누리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Vegan is the New Normal!’”이라고 밝혔다.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요즘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건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비건빵은 많은 사람이 찾는 인기 아이템 중 하나다. 비건빵은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해 만든 빵으로, 건강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선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비건빵의 건강 효과와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1.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비건빵은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다. 이에 따라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체중 관리 비건빵은 일반 빵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식물성 섬유질이 풍부하다. 이에 따라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3. 소화기능 개선 비건빵에는 식물성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섬유질은 소화기능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항산화 효과 비건빵에 사용되는 식물성 원료들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이러한 항산화 성분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5. 환경 보호 비건빵은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에 미치는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5월의 따뜻한 봄 날씨에는 다채로운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제철 비건 음식들을 즐겨볼 기회가 많다. 이번 기사에서는 5월 제철 비건 음식 중 입맛을 돋우는 3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 봄나물 비빔밥 개나리, 민들레,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로 구성된 비빔밥은 비건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한국 음식이다. 연두색의 소스를 넣고 버무리면 입안 가득 싱그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양가 풍부한 음식이다. ◇ 레몬 시금치 샐러드 레몬 시금치 샐러드는 비건 식단에 딱 맞는 상큼한 아이디어로 신선한 토마토를 포함하고 있어 깊고 균형 잡힌 맛을 낼 수 있다.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로 만든 드레싱을 곁들여 여름 활력을 더하는 데 이상적인 5월 제철 비건 메뉴 중 하나다. ◇ 간장 콩 시금치 파스타 간장 콩 시금치 파스타는 간장 기반의 소스와 콩, 시금치가 함께 어우러진 요리로 웰빙 음식으로 인기가 많다. 바질 페스토와 올리브 오일을 더해 비건들의 입맛을 사로잡기도 한다. 이외에도 5월에는 오가피, 취나물, 도라지 등 여러 종류의 초록 초록한 봄나물이 제철이기 때문에 색다른 비건 음식으로 입맛을 돋울 수 있다. 이 기회에 5월
5월, 봄의 중심에 우리는 맘껏 외출하고 싶은 마음을 안고 있다. 이번 5월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한 달간의 비건 아침, 점심, 저녁 식단을 소개한다. ◇ 1주차 식단: 아침: 바나나 에너지 바 (250kcal), 카카오 말차 스무디 (150kcal) 점심: 렌틸콩 칠리 (350kcal), 옥수수 무화과 샐러드 (200kcal) 저녁: 두부 스테이크 (300kcal), 참깨 새싹 야채 샐러드 (100kcal) ◇ 2주차 식단: 아침: 아몬드 단호박 카카오 무스 (250kcal), 과일샐러드 (150kcal) 점심: 녹두 샌드위치 (250kcal), 시금치 멕시칸 슬로우 (170kcal) 저녁: 비건 파스타 (470kcal), 굴 소스 고구마 전 (200kcal) ◇ 3주차 식단: 아침: 블루베리 오트밀 (220kcal), 아보카도 스무디 (160kcal) 점심: 제철 채소 볶음밥 (370kcal), 단호박 스프 (100kcal) 저녁: 콩 멘보샤 (250kcal), 도토리묵 말이 (100kcal) ◇ 4주차 식단: 아침: 자색 고구마 토스트 (150kcal), 오렌지 주스 (110kcal) 점심: 치아씨 야채 랩 (250kcal),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 제주, 총괄책임자 박남규)는 센터에 입주한 사회적기업 51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26일 기업 운영에 필요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과 지식재산권에 관련된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한완희 언더독스 제주지사장)' 교육에서는 디지털 마케팅의 개념과 핵심 요소의 변화, 디지털 마케팅 프로세스의 설명에 이어 마케팅 실습 및 콘텐츠 제작 실습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식으로 진행됐다. '특허 및 상표권 등록(이익배 세광특허법률사무소 대표)'은 지식재산권의 개념과 필요성, 브랜드의 보호 및 권리와 관련된 내용의 설명과 강사의 경험을 통해 등록된 특허 및 상표권 등의 사례 그리고 사업에 필요한 지식재산권과 관련해 참여 업체 대표들의 질문과 강사의 설명으로 진지하게 진행됐다. 한편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는 복권기금으로 조성됐고,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17개 지역에 설립돼 사회적 문제 해결에 우선을 두고 창업한 기업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자원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요즘 건강, 환경 보호 그리고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이 증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비건 트렌드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환경 보호, 건강한 영양 및 개인 취향을 함께 고려하는 비건 식당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들의 콘셉트의 도전과 기회를 살펴보자. ◇ 가격 경쟁력 부족 비건 식료품과 신선한 유기농 식품은 종종 일반 식료품보다 값비싸다. 이런 가격 불균형으로 인해 비건 식당들이 때에 따라 가격 경쟁력을 가지지 못한다는 점이 과제로 지적된다. ◇ 다양성과 혁신 부족 비록 성장하고 있지만, 비건 식당 업계가 아직 상대적으로 국소적인 시장이라서 메뉴 다양성 및 혁신 면에서 일반 식당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선택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 영양소 균형 문제 비건 식당은 동물성 식품을 피하기 때문에 식단에서 다양한 영양소들을 얻기 어렵다. 특히, 비타민 B12, 철분, 아미노산 등과 같은 중요한 영양소들을 충분히 대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개발이 필요함이 분명하다. ◇ 확장 가능성의 한계 전 세계적으로 아직 비건 인구는 전체 인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비건 식당의 시장은 규모가 제한적이다. 이에 따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에어서울은 일식 우동 전문 인기 셰프인 정호영 대표와 협업해 항공사 중 처음으로 '우동 기내식'을 다음 달 2일 출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통통 새우살 샐러드 우동, 간장계란버터 우동, 고기 마제 우동 등 3가지로 항공편 출발 48시간 전까지 사전 주문할 수 있다. 비건 메뉴인 두부김치 덮밥과 잡채 덮밥도 함께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