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총괄책임자 박남규)는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고진석)와 25일 상호 교류를 통해 제주 지역의 사회적기업과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내 입주기업에 대한 교육 및 복지 증진 등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호협력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협력 사항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중점으로 지역사회 협력 봉사, 지역발전을 위한 공공정책 개발 및 현안 과제의 연구, 상호 인적교류 및 유관 분야에 대한 교육 및 특강, 상호 공동 관심 분야의 정보 및 지식을 공유하는 협약이다. 상호 협약을 통해 제주 지역 내 사회적기업들의 창업과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해 소셜 경제를 활성화하고, 제주의 전반적인 사회적 문제점들을 발굴해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아갈 예정이다.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2022년도 제주특별자치도의 운영기관으로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가 선정됨에 따라 지난해 11월 25일, 제주관광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도내 10개의 상주기업과 41개의 등록기업을 지원해 사회적 문제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지구의 날은 지구의 환경 보호 및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 세계 사람들이 매년 4월 22일에 기리는 기념일로, 이날 전 세계에서 다양한 환경 보호 캠페인과 행사가 열린다. 지구의 날의 유래와 역사를 되돌아보며 그 출발점과 발전 과정을 살펴보자. 1970년 미국에서 시작된 지구의 날은 당시 상원의원 게이로드 넬슨이 대중의 환경 인식 향상과 환경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전국적 행사의 기획과정에서 비롯됐다. 1970년 4월 22일에 열린 이 첫 번째 지구의 날 행사에는 학생들과 시민들이 대거 참여해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를 알리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따라 지구의 날이 휘황찬란한 역사를 시작하게 되면서 미국 환경 보호국 설립에 이르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후 여러 국가 간의 글로벌 환경 협약이 체결됐다. 이제는 약 192개 국가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환경 보호 활동과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는 점이 그 성장의 성과로 여겨진다. 기후 변화, 쓰레기 감소, 해양 생태계 보호 등 매년 변하는 환경 이슈에 대한 주제를 가진 지구의 날은 이들 분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총괄책임자 박남규)는 지난 19일 센터 등록 기업 간의 상생발전을 위해 주식회사 페인트닥터(생태·생명·자연을 생각하고, 지구를 살리는 천연물감 및 페인트·생태미장 제조·교육·판매 사업)와 초인재돌봄협동조합(친환경 지역어메니티 개발 및 일자리 제공을 통한 교육지원 사업) 간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네트워크 구축, 교육 및 프로그램 참여 등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호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력 사항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중점으로 지역사회 협력 봉사 △지역발전을 위한 공공정책 개발 및 현안 과제의 연구 △상호 인적교류 및 유관 분야에 대한 교육 및 특강 △상호 공동 관심 분야의 정보 및 지식을 공유하는 협약이다. 상호 협약을 통해 기업 간 프로그램을 공유해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며, 제주의 전반적인 사회적 문제점들을 발굴해 개선하고 발전시켜 소셜 경제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제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2022년도 제주특별자치도의 운영기관으로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가 선정됨에 따라 지난해 11월 25일 제주관광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제주
비건(Vegan·채식주의자)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본지 기자들과 의논 끝에 웹툰을 기획했고 '비건식당'이 탄생했다. 웹툰을 보는 모든 사람이 비건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웹툰을 보고 육식을 조절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한 명의 완벽한 비건보다 열 명의 '비건 지향인'들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말이 있다. 이 웹툰은 비건뉴스 구독자(비건인·비건 지향인)와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에게 바친다. <편집자주> [웹툰] 비건식당 21화 글·그림=간세
비건(Vegan·채식주의자)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본지 기자들과 의논 끝에 웹툰을 기획했고 '비건식당'이 탄생했다. 웹툰을 보는 모든 사람이 비건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웹툰을 보고 육식을 조절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한 명의 완벽한 비건보다 열 명의 '비건 지향인'들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말이 있다. 이 웹툰은 비건뉴스 구독자(비건인·비건 지향인)와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에게 바친다. <편집자주> [웹툰] 비건식당 20화 글·그림=간세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지구 온난화와 기후 위기는 우리 모두에게 큰 문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선택하는 삶의 방식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그중 하나가 바로 채식이다. 채식은 인간이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고 대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콩나물, 버섯 등의 식품만을 먹는 삶의 방식이다. 채식은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먼저 채식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이다. 가축 산업은 탄소 배출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채식을 선택하는 것은 가축 산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다. 또한 채식은 자원 소모를 줄일 수 있다. 가축 산업은 많은 양의 물과 사료가 필요하다. 이러한 자원은 지구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자원의 소모를 증가시킨다. 채식을 선택하는 것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다. 하지만 채식을 선택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쉬운 결정이 아니다. 채식은 영양 결핍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따라서 채식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전문가의 조언을 받고 영양균형을 고려해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채식은 지구 환경 보호와 기후
4월 한 달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아침, 점심, 저녁 비건 식단 메뉴를 추천한다. ◇ 1주차 - 월요일 - 아침: 과일 샐러드, 견과류, 채소 주스 - 점심: 봄나물 샐러드, 두부조림, 쌀밥, 김치 - 저녁: 채소볶음, 된장국, 쌀밥, 김치 - 화요일 - 아침: 블루베리 스무디, 과일샐러드, 견과류 - 점심: 채소볶음밥, 콩나물국, 김치 - 저녁: 봄나물 두부전, 새우버섯 된장국, 쌀밥, 김치 - 수요일 - 아침: 오트밀 샐러드, 견과류, 채소 주스 - 점심: 비빔밥, 미역국, 김치 - 저녁: 두부 스테이크, 채소볶음, 쌀밥, 된장국 - 목요일 - 아침: 아보카도 토스트, 오이와 샐러드, 채소 주스 - 점심: 채소튀김, 미역국, 쌀밥, 김치 - 저녁: 봄나물 채소볶음, 된장국, 쌀밥, 김치 - 금요일 - 아침: 견과류 샐러드, 과일, 채소 주스 - 점심: 비건 불고기, 봄나물 미역국, 쌀밥, 김치 - 저녁: 비건 치킨너겟, 양배추쌈, 쌀밥, 미역국 - 토요일 - 아침: 토마토 스파게티, 샐러드, 과일 주스 - 점심: 비건 치킨샐러드, 두부조림, 쌀밥, 미역국 - 저녁: 채소볶음밥, 콩나물국, 김치 - 일요일 - 아침: 블루베리 팬케이크, 과일, 채소 주스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제8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비건페스타 주최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제8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는 2023년 10월 청명한 가을 날씨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양재aT센터에서 다시 만나요”라는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V포토] '제7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포토존
[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제7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에 아이언맨이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지난 18일 비건뉴스가 '쓰레기 줍는 히어로 샤잠'으로 인터뷰한 성기민씨다. 지난 19일 동아마라톤대회에 마블 캐릭터 '아이언맨' 복장을 한 성기민씨(35)는 약 40km 지점부터 '플로깅'(달리면서 쓰레기 줍는 활동)을 하며 달렸다. 성씨는 마라톤 완주 후 비건페스타에 참석했다. 그는 “동아마라톤과 비건페스타에서 특이한 복장을 활용해 '환경 보호에 힘쓰자'는 메시지가 잘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