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Vegan·채식주의자)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본지 기자들과 의논 끝에 웹툰을 기획했고 '비건식당'이 탄생했다. 웹툰을 보는 모든 사람이 비건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웹툰을 보고 육식을 조절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한 명의 완벽한 비건보다 열 명의 '비건 지향인'들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말이 있다. 이 웹툰은 비건뉴스 구독자(비건인·비건 지향인)와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에게 바친다. <편집자주>
[비건만평] K-냉동김밥 세계인을 사로잡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린 '동물 학대와 착취를 멈추고, 비건 제품을 선택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너구리·오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린 '동물 학대와 착취를 멈추고, 비건 제품을 선택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너구리·오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24일 오후 1시에 열린 '모피(FUR) 반대, 다운(DOWN) 반대 기자회견'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한국채식연합·한국비건연대·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이 공동 주최했으며, 성명서 낭독, 피켓팅,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피와 다운 제품을 선호하고 구매하지만, 이러한 제품들이 동물에게 미치는 잔혹한 현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1억 마리 이상의 야생동물이 모피를 위해 희생되고 있으며, 이 중 약 20%는 자연 상태에서 덫이나 올무에 걸려 고통스럽게 죽어가고 있다. 나머지 80%는 모피 농장에서 학대와 착취를 당하며 생을 마감한다. 모피 농장의 동물들은 작은 케이지에 갇혀 자연적인 습성과 본능을 박탈당한 채 살아가며,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정형 행동을 반복하거나 자기 자신을 자해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또한, 중국산 모피의 경우 살아있는 동물의 껍질을 벗기는 비인도적인 방법으로 생산되고 있다. 다운 제품 역시 오리와 거위의 깃털을 산채로 뽑아내는 '라이브 플러킹' 방식으로 생산되며, 이는 동물들에게 극심한 고통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모피와 다운 제품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오는 25일 오후 1시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동물보호연합·한국채식연합·한국비건연대·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23일 한국동물보호연합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겨울이 다가오면서 모피와 다운 제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이러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수많은 동물이 잔인하게 희생되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1억 마리 이상의 야생동물이 모피 생산을 위해 죽어가고 있으며, 다운 제품 역시 오리와 거위들이 산 채로 깃털이 뽑히는 등 비인도적인 방법으로 생산되고 있다. 모피 농장에서는 야생동물들이 좁은 케이지에 갇혀 자연적인 본능과 습성을 박탈당한 채 지옥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이러한 동물 학대는 단순히 고통을 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동물들이 탈수와 탈진, 과다 출혈로 서서히 죽어가는 잔혹한 결과를 초래한다. 특히 중국에서 생산되는 모피는 살아있는 동물의 껍질을 벗겨 제작되며, 이는 최악의 동물 학대로 여겨진다. 다운 제품의 경우, '책임 있는 다운'이라는 의
[비건만평] '지구온난화' 식물도 적응한다…광합성 능력 조절
[비건만평] 지구, 올해 가장 더웠다…'1.5℃' 기후 마지노선 붕괴 위험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회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린 '케이지 계란은 잔인한 동물학대,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닭 가면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채식연합 회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린 '케이지 계란은 잔인한 동물학대,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닭 가면을 쓰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