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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인터내셔날, 픽킷 고불소 어린이치약 2종 출시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주식회사 와이인터내셔날은 연령별 구강 관리 기준에 맞춘 ‘픽킷 고불소 어린이치약’ 2종을 지난해 12월 15일 공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영유아부터 청소년기까지 성장 단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어린이 전용 고불소 치약으로,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적용 기준과 성분 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6개월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픽킷 1000 고불소 어린이치약’과 6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픽킷 1450 고불소 어린이치약’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치과 관련 학회에서 권장하는 기준을 참고해 1000ppm 이상 불소를 적용했으며, 첫니가 나는 시기부터 혼합치열기, 영구치 관리 단계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구강 관리 개념을 반영했다. 성분 구성에서도 안전성을 중점에 뒀다. 제품에는 100% 핀란드산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자일리톨을 사용해 충치균의 활동을 억제하고 플라그 형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회사 측은 옥수수나 사탕수수 유래 자일리톨과 달리 친환경 공정을 거친 원료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카렌듈라 추출물과 유기농 알로에 성분, EWG 1등급으로 평가된 코코일글루타민산나트

    • 최유리 기자
    • 2026-01-05 10:00
  • [비건을 묻다, 7일 연재] ② 비건은 누구에게 가능한 선택인가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비건은 흔히 개인의 의지나 신념의 문제로 설명된다. 그러나 실제로 비건 실천이 가능한 조건을 들여다보면, 선택의 문제라기보다 접근성과 환경의 문제에 가깝다. 누군가에게는 비교적 수월한 선택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시작조차 어려운 선택이 되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드러나는 차이는 시간과 여유다. 비건 식단을 유지하려면 식재료 선택, 조리 방식, 외식 대안까지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단순히 요리를 할 줄 아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일정한 시간과 에너지를 식생활에 배분할 수 있는지의 문제다. 장시간 노동이나 불규칙한 생활을 이어가는 이들에게 비건은 실천 이전에 준비 부담이 큰 선택이 된다. 지역에 따른 격차도 뚜렷하다. 대도시와 달리 비건 제품이나 메뉴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는 선택지가 제한된다. 온라인 구매가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배송 비용이나 최소 구매 단위는 또 다른 장벽으로 작용한다. 비건이 개인의 신념에 달린 선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역과 유통 구조에 크게 좌우되는 선택이 된다. 소득과 소비 여력 역시 중요한 변수다. 일부 비건 제품은 여전히 가격이 높고, 대체 식품 중심의 식단은 비용 부담을

    • 김민영 기자
    • 2026-01-05 09:00
  • 김천시, 기후·인구·안전 조직개편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김천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시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후변화·인구·안전을 핵심 축으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김천시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인구 구조 변화, 재난안전 관리 기능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재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행정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먼저 환경녹지국과 기후에너지과를 새로 신설했다. 환경·녹지·에너지 정책을 통합적으로 추진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지속가능한 도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취지다. 저출생과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조직도 강화했다. 인구정책과를 신설해 출산·보육·교육 정책을 아우르는 인구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기고, 교육격차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 기반 마련에 나선다. 투자유치와 대외 협력 기능은 효율성 중심으로 재편했다. 과 단위로 운영하던 서울사무소를 폐지하는 대신 투자유치과 내에 대외투자협력팀을 신설해 중앙부처와 외부 기관 협력 창구를 일원화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재난 대응 체계도 손질했다. 안전재난과를 행정지원국 소관으로 조정하

    • 박민수 기자
    • 2026-01-05 04:34
  • 충남도·삼성디스플레이,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추진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충청남도는 지난 4일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공공기관 유휴부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청 주차장 등 기존 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유휴부지 활용 재생에너지 설치 시범사업’으로, 공공부문이 보유한 유휴 공간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형태로 추진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27년 1월 말 도청 남문 주차장을 시작으로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도는 사업의 안정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설치 후보지에 대한 구조적 안전성, 환경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설치 면적을 당초 5500㎡에서 5313㎡로 조정했다. 최종 확정된 대상지는 도청 남문 주차장 3256㎡, 홍예공원 북측 주차장 894㎡, 충남 공감마루 주차장 1163㎡로, 이들 부지에 총 1217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선다. 현재 홍예공원과 충남 공감마루 주차장은 관련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으며, 도청 남문 주차장은 내년 1월 말 인허가 승인 이후 착공에 들어간

    • 권광원 기자
    • 2026-01-05 04:13
  • 2025년 비건 키워드 분석, 일시적 유행 넘어 생활형 소비로 정착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온라인 환경에서 나타난 비건 관련 키워드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 비건은 일시적 유행을 넘어 생활형 소비로 정착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이슈에 따른 단기 급등보다는 연중 비교적 고른 검색 분포가 확인되며, 관심의 지속성과 소비 구조의 변화가 동시에 진행된 한 해로 평가된다. 국내 주요 포털과 글로벌 검색 트렌드 자료를 종합하면, 2025년 비건 관련 상위 검색 키워드는 비건식품, 대체육, 비건인증, 비건화장품, 비건레스토랑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네이버 데이터랩과 Google Trends의 연간 검색 추이를 교차 분석한 결과에서도 공통적으로 확인된 흐름이다. 비건식품 키워드는 전년 대비 검색량이 두 자릿수 비율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순한 레시피나 정보 탐색 중심이던 과거와 달리, 2025년에는 제품 비교, 성분 확인, 구매 후기 등 실제 소비 단계와 연결된 검색 비중이 확대된 점이 특징이다. 대체육 역시 가정간편식, 단백질 섭취, 조리 방법과 결합된 검색이 늘어나며 하나의 독립적인 식품 카테고리로 인식되는 경향을 보였다. 연중 중반 이후에는 비건인증 관련 검색이 뚜렷하게 증가했다.

    • 박민수 기자
    • 2026-01-05 03:22
  • 사람 나이로 136세…세계 최고령 고양이 ‘플로시’, 30살 생일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약 136세에 해당하는 세계 최고령 고양이가 30번째 생일을 맞으며 기네스 세계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영국에 거주 중인 고양이 ‘플로시’는 고령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건강 상태를 보이며 생존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령 동물의 삶과 보호 환경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플로시는 지난해 12월 29일 만 30살 생일을 맞았다. 해당 사실은 뉴욕포스트 등 해외 언론을 통해 전해졌으며, 현재 생존해 있는 고양이 가운데 최고령 개체로 확인됐다. 플로시는 지난 2022년 26살의 나이로 현존 최고령 고양이로 공식 인정받아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 이후에도 생존 기록을 이어가며 세계 최고령 고양이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갈색과 검은색이 섞인 털을 가진 단모종인 플로시는 길거리에서 태어난 고양이다. 1995년 12월 29일 영국 머지사이드 지역 병원 인근에서 태어나 한동안 길고양이 무리와 함께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병원 직원에게 입양돼 약 10년간 함께 지냈으며, 첫 번째 보호자가 세상을 떠난 뒤에는 그의 여동생 집으로 거처를 옮겨 14년을 더 살았다. 두 번째 보호자

    • 최유리 기자
    • 2026-01-05 02:57
  • 동물단체, 반려동물 인터넷 판매 근절 촉구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는 반려동물 인터넷 판매 불법행위의 근절과 강력한 단속·처벌, 인터넷 광고 금지를 촉구하는 연대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지난 2일 한정애 국회의원이 반려동물 온라인 판매 근절을 골자로 한 동물보호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해당 법안은 동물보호법 개정을 통해 반려동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할 경우 과태료를 현행 1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통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또는 게시판 관리·운영자가 불법적인 반려동물 인터넷 판매 게시물을 관리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단체들은 현행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49조에 따라 동물 판매 시 구매자가 직접 동물을 대면해 실물을 확인한 후 거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반려동물 판매가 여전히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반려동물 직거래 광고와 판매 게시물이 다수 노출되며, 이를 통해 불법 거래가 지속되고 있

    • 서인홍 기자
    • 2026-01-04 19:00
  • 황옌다오에 대한 최신 생태 다큐멘터리 공개: 변치 않는 약속: 황옌다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

    [비건뉴스=PR Newswire] 베이징 2026년 1월 4일 -- 12월 29일, 중국 자연자원부(Ministry of Natural Resources)가 황옌다오의 산호초 생태계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CMG 남중국해의 소리(CMG Voice of the South China Sea)는 생태 다큐멘터리 변치 않는 약속: 황옌다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An Unfading Commitment: Why Huangyan Dao Needs Protection)를 공개했다.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에 걸친 이 최신 보고서는 60회가 넘는 연구 항해 데이터를 활용하고 16년간의 위성 원격 감지 데이터를 통합했다. 보고서는 황옌다오 국가자연보호구역의 산호초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임을 보여준다. 다큐멘터리 변치 않는 약속: 황옌다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관객들에게 생명력 넘치고 무성한 해초와 황옌다오 국가자연보호구역에 자유롭게 서식하는 푸른바다거북, 매부리바다거북, 얼룩매가오리 등 희귀 멸종 위기 야생동물을 보여준다. 동시에 이 다큐멘터리는 과학자들의 우려도 전한다. 즉, 4차 글로벌 산호

    • PR Newswire
    • 2026-01-04 16:08
  • [비건을 묻다, 7일 연재] ① 비건은 왜 늘 다시 등장하는가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비건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그럼에도 해마다 연초가 되면 비건은 다시 주목받는 선택지로 떠오른다. 건강, 환경, 윤리라는 키워드와 함께 반복적으로 소환되는 이 현상은 일시적 유행의 문제가 아니라, 비건을 둘러싼 사회 구조와 소비 환경이 만들어내는 주기적 재등장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연초는 개인의 생활 습관과 가치관이 재정비되는 시기다. 다이어트와 운동, 절주와 함께 식생활 변화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이 과정에서 비건은 가장 분명한 전환의 상징으로 기능한다. 완전한 전환이 아니더라도 일정 기간 비건을 실천해보는 방식은 새해 결심의 문법과 자연스럽게 맞물린다. 비건이 매년 1월에 집중적으로 언급되는 배경에는 이러한 시간적 특성이 자리하고 있다. 미디어 환경 역시 비건의 재부상을 강화한다. 연초 기획 기사와 캠페인성 콘텐츠, 챌린지 형식의 참여형 보도가 이어지면서 비건은 하나의 사회적 화제로 재구성된다. 이 과정에서 비건은 생활 방식 그 자체라기보다 ‘지금 이야기하기 좋은 주제’로 소비된다.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관련 정보와 콘텐츠가 급증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관심의 중심에서 멀어지는 패턴이 반복된다. 산업 구조 또한

    • 김민영 기자
    • 2026-01-04 09:00
  • [비건·전환 포커스] 2026년, 식탁의 변화가 기후 대응의 시험대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2026년이 시작되면서 기후위기 대응의 방향을 둘러싼 질문도 다시 제기되고 있다. 에너지 전환과 산업 구조 개편이 주요 과제로 논의돼 온 가운데, 국제사회는 온실가스 감축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또 하나의 핵심 축으로 식품 시스템과 식단 전환을 주목하고 있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소비할 것인가는 더 이상 개인의 선택에 머무르지 않고, 기후 대응 전략의 일부로 다뤄지고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는 기후위기 완화를 위한 수요 측면 전략을 다룬 보고서에서 식단 변화를 중요한 요소로 언급해 왔다. IPCC는 곡물과 콩류, 채소,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잡힌 식단이 기후변화 완화와 적응에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인류 건강 측면에서도 공동의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메시지는 식단 전환이 개인의 취향이나 윤리적 선택을 넘어, 기후 대응 전략의 일부로 검토돼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인식을 보여준다. 축산업과 기후위기의 연관성 역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쟁점이다.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축산 공급망 전반을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사료 생산과 토지 이용 변화, 가축 사육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을 포함

    • 서인홍 기자
    • 2026-01-04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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