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비건뉴스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헬스케어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BIZ·경제
    • 사회일반
    • 보도자료
    • 글로벌뉴스
번역
유저
  • 회원가입
  • 로그인
검색창 열기 메뉴
기사검색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헬스케어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BIZ·경제
    • 사회일반
    • 보도자료
    • 글로벌뉴스

  • [V포토] 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 현장, 참가자들 “동물노예제 이제그만”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12월 2일 ‘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을 맞아 동물보호단체들이 공장식 축산 중단과 비건 전환을 촉구하는 포토행동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피켓과 퍼포먼스를 통해 배터리 케이지와 임신틀 등 공장식 사육 구조가 초래하는 문제를 지적하며 동물 억압을 끝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02 14:00
  • [V포토] '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 동물보호단체 "공장식 축산 철폐" 외쳐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12월 2일 ‘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을 맞아 동물보호단체들이 공장식 축산 중단과 비건 전환을 촉구하는 포토행동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피켓과 퍼포먼스를 통해 배터리 케이지와 임신틀 등 공장식 사육 구조가 초래하는 문제를 지적하며 동물 억압을 끝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02 14:00
  • 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 동물보호단체들…공장식 축산 철폐와 비건 채식 전환 촉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12월 2일 오후 1시 동물보호단체들이 ‘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을 맞아 공장식 축산 중단과 비건 채식 확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단체들은 인간 노예제를 철폐해 온 국제사회의 흐름을 언급하며, 동물에게 구조적 억압을 가하는 산업 관행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단체에 따르면 공장식 축산은 최소 비용으로 최대 생산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동물의 기본적 행동 요구가 제한되며, 장기간의 비윤리적 사육환경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현장에서 낭독된 성명에서는 산란계가 배터리 케이지에 장기간 갇혀 생활하는 현실, 어미 돼지가 임신틀에서 회전조차 하지 못한 채 반복적 출산을 강요받는 상황 등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가 이어져 온 사육 환경 사례들이 언급됐다. 단체는 이러한 문제들이 여러 연구기관·국제기구의 동물복지 논의에서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다. 한국동물보호연합 관계자는 “동물을 도구와 자원으로만 취급하는 인식은 사회적으로 더 이상 용인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다”며 “동물이 최소한의 생리적·행동적 필요를 충족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사육 전반의 구조적

    • 최유리 기자
    • 2025-12-02 14:00
  • PawCo Foods, 반려견용 식물성 샐러드 출시…신규 대체식 트렌드 부상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미국의 식물성 반려동물 영양 브랜드 PawCo Foods가 최근 반려견을 위한 식물성 샐러드 제품 ‘슈퍼샐러드(SuperSalad)’를 선보였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이 반려견의 영양 균형과 장 건강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밝혔다. 제품 구성은 원물 기반 재료를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고수분 식단을 통해 건식사료 중심의 반려견에게 자연스러운 수분 보충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샐러드는 시금치, 퀴노아, 렌틸콩, 버터넛 스쿼시 등 식물성 재료를 사용했다. 합성 첨가물과 분말형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기능성 식이섬유와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포함해 소화 과정과 체내 균형 유지에 도움을 주는 구성을 갖췄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고수분 함량은 사료와 혼합 급여 시에도 별도의 조정 없이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건식·습식 사료 등 다양한 식단과 함께 급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awCo Foods는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슈퍼샐러드를 6개입 단위로 판매 중이라고 설명했다. PawCo Foods는 신선식 구독 모델, 단백질 바, 수제 간식류 등을 포함해 다양한 식물성 반려동물 영양

    • 최유리 기자
    • 2025-12-02 14:00
  • 국제지열표준위원회, 시노펙이 상설 사무국 맡아 베이징에서 출범

    베이징 2025년 12월 2일 --국제지열표준위원회(International Geothermal Standard Committee, IGSC)가 11월 26일 베이징에서 공식적으로 출범하면서 세계 지열 표준화에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상설 사무국 역할은 중국석유화공그룹(China Petroleum and Chemical Corporation)(이하 '시노펙'(Sinopec), 홍콩증권거래소 종목 코드: 0386)이 맡는다. 국제지열협회(International Geothermal Association, IGA)의 발의로 출범한 IGSC에서는 15개국의 내로라하는 전문가 30명이 초대 위원으로 활동한다. IGSC는 통일된 국제 지열 표준을 정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기술 보급 속도를 높이고 전 세계 지열 산업의 건강하고 지속적인 성장에 앞장서기로 했다. 시노펙의 니우 슈안웬(Niu Shuanwen) 수석 부사장은 "전 세계가 중대한 에너지 전환기에 접어든 가운데, 풍부하고 안정적이며 친환경적인 저탄소 지열 에너지가 미래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모두가 인정하는 통일된 표준이 전제되어야

    • PR Newswire
    • 2025-12-02 13:31
  • 중국 연구팀, 곰팡이 단백질 생산 효율 높여…배출 저감 가능성 제시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지난 11월 국제 학술지 트렌즈 인 바이오테크놀로지에는 중국 장난대(Jiangnan University) 연구진이 곰팡이 유래 단백질 소재인 푸사륨 베네나툼(Fusarium venenatum)의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CRISPR 기술을 적용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균주는 여러 국가에서 식품 원료로 승인돼 식물성 대체육 제품에 활용되고 있으며, 자연적으로 육류와 유사한 조직감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푸사륨 베네나툼은 고유의 식감에도 불구하고 두꺼운 세포벽 때문에 소화가 쉽지 않다는 평가가 있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당류 기반 배지와 질소원 등이 많이 필요해 환경 부담이 크다는 지적도 제기돼 왔다. 중국 장난대 연구팀은 이러한 구조적·환경적 한계를 유전자 편집 기법으로 완화할 수 있는지 검토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키틴 합성효소와 피루브산 탈탄산효소와 연관된 두 유전자를 제거해 세포벽을 얇게 만들고, 영양 요구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대사 기능을 조정했다. 편집 과정에서 외래 유전자는 도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 관계자는 기존 마이코프로틴 생산 방식이 지속 가능해 보일 수 있으나, 실제 생산 전

    • 김민영 기자
    • 2025-12-02 12:00
  • 계룡시, 비건요리 교육과정 성료…시민 대상 채식 실천법 전했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충남 계룡시는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총 5회의 비건요리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건강한 삶을 위한 채식 식단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24명이 참여했으며, 비건요리 전문 강사진이 채식의 개념, 대체 식재료 활용,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단 구성법 등을 강의해 실천적 이해를 도왔다. 참여자들은 이론과 함께 캐러멜 호두강정과 산딸기 크림치즈 곶감 샌드, 두부면새우파스타, 단호박차 등 6종의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채식 요리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경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비건요리가 이렇게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계룡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비건요리 과정은 늘어나는 시민들의 건강식 수요를 반영해 마련한 교육”이라며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식생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확산과 지역

    • 김민영 기자
    • 2025-12-02 11:36
  • 미세플라스틱이 옮기는 위험, 바다까지 번지는 항생제 내성균 확산 우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미세플라스틱이 하천과 연안에서 이동하며 다양한 미생물을 흡착해 운반한다는 연구 결과가 제기되면서, 병원 폐수에서 해양으로 이어지는 경로에서 병원성 미생물과 항생제 내성균이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제 학술지에 공개된 이번 연구는 플라스틱 표면에서 형성되는 미생물 군집이 주변 오염도에 따라 크게 변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지역별 오염 수준이 미생물 구성 변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미세플라스틱은 하천, 호소, 연안 등 거의 모든 자연환경에서 발견된다. 수 시간 내에 다양한 세균이 표면에 부착해 ‘플라스티스피어’로 불리는 생물막을 만들며, 이 생물막에는 병원성 세균과 항생제 내성균이 포함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플라스틱 표면이 생물막 형성에 적합할 뿐 아니라 흡착된 오염물질이 미생물 활성에 영향을 미쳐 내성 증가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은 항생제, 중금속, 유기오염물질 등 다양한 화학 물질을 흡착한다. 이러한 물질이 미생물의 생존 압력으로 작용해 내성 획득을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플라스틱 조각이 잘 분해되지 않고 장기간 이동하는 점도 생물막 유지와

    • 김민영 기자
    • 2025-12-02 09:49
  • 유리병 음료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증가…뚜껑 도료가 주요 원인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최근 해외 연구에서 유리병에 담긴 음료에서 플라스틱병보다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이번 결과는 프랑스 식품안전청 연구진이 참여한 조사로, 유리병 음료의 오염원을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뚜껑 도료로 지목했다. 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의 잠재적 위해성을 고려해 제조 단계의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는 식품성분분석저널을 통해 공개됐다. 프랑스 식품안전청 연구진은 탄산음료, 레몬에이드, 차, 맥주 등 유리병 음료 1리터에서 평균 약 100개의 미세플라스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플라스틱병이나 캔 음료보다 약 5배에서 50배 높은 수준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기존 예상과 달리 유리병 음료에서 오염이 더 높았다는 점을 주목했다. 연구에 참여한 이젤린 샤이브 연구자는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유리병이 더 깨끗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집는 결과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미세플라스틱 섭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독성 자료가 부족해 직접적 위해성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팀은 유리병 뚜껑에 사용된 도료의 색상과 구성 성분이 검출된 미세플라스틱과 일치한다는 점을 근거로 오염원이 뚜껑 표면에서 떨어

    • 김민영 기자
    • 2025-12-01 16:00
  • 아프리카 산림, 탄소 흡수원에서 배출원으로 전환…대륙 탄소 균형 흔들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아프리카 산림이 지난 2010년 이후 탄소를 흡수하던 기존 역할에서 벗어나 오히려 배출하는 방향으로 전환됐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분석은 장기간 안정적으로 탄소를 흡수해 온 주요 산림이 기후변화 대응에서 더 이상 기대 역할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습윤열대활엽수림의 바이오매스 감소가 두드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연구진은 위성 관측자료와 현장 조사 결과를 활용해 아프리카 전역의 지상부 바이오매스 변화를 추적했다. 2010년 이전까지 증가세를 보였던 산림 바이오매스는 이후 감소로 돌아섰으며, 특히 콩고민주공화국, 마다가스카르,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감소 폭이 컸다. 이들 지역은 대륙 내 최대 규모의 탄소 저장고로 알려져 있어 변동 폭이 전체 탄소 균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프리카 대륙은 자연적 탄소 제거 기능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해 왔다. 그러나 농경지 확대, 산림 주변 정착지 증가, 목재 연료 의존 등으로 벌채 면적이 넓어지면서 탄소 흡수량이 점차 줄고 있다. 관목 증가가 일부 사바나 지역에서 탄소를 늘렸으나, 조밀한 활엽수림의 탄소량을 대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평가다. 이번 연구에는 미국

    • 최유리 기자
    • 2025-12-01 14:42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단독] 강진청자축제 포스터 황영웅 재등장

  • 2

    [비건 Q&A]⑪글로벌 브랜드·특정 제품, 성분과 주문 커스터마이징 100문답

  • 3

    태백에 서울감동치과 3월 개원…지역 진료 인프라 변화

  • 4

    [비건 Q&A]⑫E-번호와 숨은 동물성, 첨가물·가공보조제 100문답

  • 5

    [V포토] 결항·지연 가득 찬 제주공항 전광판…폭설에 이용객 혼선

  • 6

    폭설로 제주공항 활주로 운영 중단…항공기 결항·지연 잇따라

  • 7

    [V포토] 눈 덮인 계류장에 멈춰 선 항공기들…제주공항 제설 작업 진행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2-16 10:00

    오한진의 백세 알부민, 설날 맞이 할인 이벤트 진행

  • 2026-02-16 01:01

    [비건 Q&A]⑮반려동물·특수 동물 비건 케어, 가능 범위·한계·점검 기준 100문답

  • 2026-02-15 17:47

    [비건 Q&A]⑭특정 질환·증상별 채식 가이드 100문답

  • 2026-02-15 12:37

    [비건 Q&A]⑬비거니즘 역사와 철학, 상징 인물 100문답

  • 2026-02-14 13:10

    발치 후 임플란트, 잇몸뼈 보존 시기 중요

  • 2026-02-14 10:00

    플로위, 그리너리 카밍 토너 패드 출시

  • 2026-02-14 07:40

    대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 국비 교육생 대상 기아자동차 채용설명회 성료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박민수)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제호: 비건뉴스 | 주소: 031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22, 2층 25호 | 대표전화: 02-2285-1101 | 팩스: 0303-3445-0000
등록번호: 서울, 아 05406 | 등록일: 2018.09.26 | 발행인·편집인: 서인홍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최유리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홍다연 | 전화: 02-2285-1101 | 이메일: vegannews@naver.com

비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2018–2026 비건뉴스 (Vegan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문의: desk@vegannews.co.kr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저작권오케이

UPDATE: 2026년 02월 16일 10시 01분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RSS
  • 모바일보기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