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은 초등 문해력 학습서 ‘독해가 힘이다’ 시리즈 신간으로 ‘주제별 지문확장’과 ‘한국사 시대편’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독해가 힘이다’는 초등학생의 문해력과 과목별 독해 능력 향상을 목표로 구성된 학습서 시리즈다. 국어 영역의 ‘비문학 편’과 ‘디지털·비문학 편’, 수학 영역의 ‘수학 편’과 ‘문장제 수학 편’, 과학 영역의 ‘과학 편’ 등으로 구성돼 왔다. 이번 신간은 주제 중심 독해와 역사 자료 기반 학습을 강화한 교재다. 천재교육은 긴 지문의 맥락 이해, 배경지식 부족, 생소한 용어 등으로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라인업을 확대했다. ‘주제별 지문확장’은 하나의 주제를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여러 영역의 글로 확장해 읽도록 구성한 독해서다. 지문을 통해 주제 이해를 넓히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으며, 어휘 학습과 독해 활동을 함께 배치했다. ‘한국사 시대편’은 이야기 형태의 글과 그림, 지도, 사진 등 자료를 활용해 시대별 흐름을 익히는 독해형 한국사 교재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흐름을 파악하도록 구성했으며, 한국사 기초 문제와 수능형 문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함께
배우 전혜빈이 최근 SNS를 통해 피부관리 근황을 공유하며 메타셀을 활용한 재생 중심 관리 방식을 언급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전혜빈의 일상 속 피부관리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피부 상태가 드러났으며, 피부톤과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둔 일상 관리 과정이 함께 소개됐다. 게시물에서는 피부 재생을 중심으로 한 관리 방식도 언급됐다. 메타셀은 자가 유래 성분을 활용해 피부 환경 관리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 표면 변화보다 피부 컨디션과 내부 환경 관리에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분류된다. 최근 피부관리 분야에서는 외부 시술 중심 접근뿐 아니라 개인의 피부 상태와 생활 환경을 고려한 관리 방식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자극을 줄이면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관리 프로그램 선택 기준도 세분화되는 추세다. 업계에서는 재생 중심 관리 방식이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라 적용 범위와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피부 특성, 회복 상태, 생활 습관 등을 함께 고려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SNS를 통한 연예인의 피부관리 정보 공유가 이어지면서 일상 속 관리 방식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스마트폰과 모니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안구건조증 예방을 위해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뿐 아니라 눈꺼풀이 충분히 닫히는 완전한 순목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람은 평균적으로 1분당 약 15~20회 눈을 깜빡인다. 하루 기준으로는 약 1만 5000회 안팎에 이르며, 깨어 있는 시간 중 일정 시간은 눈을 감은 상태로 보내게 된다. 눈 깜빡임은 단순히 시야를 잠시 차단하는 동작이 아니라 안구 표면을 보호하고 눈물막을 유지하는 생리적 과정이다. 안구건조증 예방과 관련해 눈을 자주 깜빡여야 한다는 점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다만 임상적으로는 깜빡임의 횟수만큼이나 눈꺼풀이 끝까지 닫히는지가 중요하다. 위아래 눈꺼풀이 맞닿는 과정에서 마이봄선이 압박되고, 이때 분비되는 지질층은 눈물막의 증발을 줄이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문제는 눈 깜빡임이 충분히 완성되지 않을 때 발생한다. 긴장 상태에서 빠르게 반복되는 눈 깜빡임은 눈꺼풀이 끝까지 닫히지 않은 채 중간에서 멈추기 쉽다. 스마트폰이나 모니터 화면에 집중할 때는 깜빡임 횟수 자체가 줄어들 수 있으며, 장시간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면 눈꺼풀 주변 근육이 경직돼 완전한 순목이 어려워질 수 있다. 불완전 순목이 지속되면 눈물
닥터블릿헬스케어가 서울 명동에 있는 베리뉴약국 명동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관광객과 유동 인구가 많은 명동 상권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닥터블릿은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해온 제품군을 약국 채널로 확대해 오프라인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베리뉴약국 명동점에는 닥터블릿의 이너뷰티 및 다이어트 관련 제품군이 입점한다. 주요 제품은 ‘푸응 나이트버닝 프로’, ‘푸응 팻버닝 프로’, ‘푸응 파비플로라’, ‘푸응 마이너스카페’ 등이다. 여성 건강 및 이너케어 제품군인 ‘콜린 미오이노시톨’과 ‘파라바이오틱스’도 함께 선보인다. 회사는 약국 채널을 통해 상담 기반 판매와 제품 안내 접점을 강화할 방침이다. 닥터블릿헬스케어는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사업 기반도 넓히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와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2026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회사 관계자는 “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제품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펄케어가 두피 마사지와 페이셜 케어 기능을 결합한 신제품 ‘트윈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트윈업은 두피와 얼굴 부위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2-in-1 홈케어 디바이스다. 두피 마사지와 페이셜 케어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담아 일상 관리 루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6단계 EMS 미세전류 시스템이 적용됐다. 사용자는 단계별로 자극 강도를 조절해 두피와 얼굴 부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IPX7 등급 방수 기능도 갖춰 샤워 중 두피 세정과 마사지를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트윈업은 두피와 얼굴 굴곡 부위에 밀착되도록 실리콘 소재의 360도 회전형 헤드 구조를 적용했다. 회사 측은 해당 구조가 두피와 페이스 라인 관리 시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펄케어 관계자는 “두피와 얼굴 피부는 근막 구조상 연결돼 있어 두피 관리가 페이셜 케어와 함께 고려될 필요가 있다”며 “트윈업은 두피와 얼굴 부위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피부 관리 범위를 얼굴 중심에서 두피와 목선 등으로 확장한 홈케어 제품이 늘고 있다. 펄케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두피와 페이셜 케어를 결합한 디바이스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인중독을 운영하는 어딕션컴퍼니가 말차 기반 신메뉴 ‘말차중독’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말차중독 시리즈는 말차몬드 와플, 숙성 말차 라떼, 코코 말차 클라우드, 딸기나무숲 라떼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말차를 중심 재료로 음료와 디저트를 함께 선보인 라인업이다. 음료 메뉴는 말차의 쌉쌀한 풍미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구성했다. 숙성 말차 라떼는 말차와 숙성우유를 결합한 메뉴이며, 코코 말차 클라우드는 코코넛워터에 말차크림을 더한 음료다. 딸기나무숲 라떼는 딸기와 말차를 함께 조합한 메뉴다. 디저트 메뉴인 말차몬드 와플은 말차스프레드와 아몬드크런치를 활용한 제품이다. 회사는 음료와 함께 주문할 수 있는 페어링 메뉴로 해당 제품을 기획했다. 카페인중독 관계자는 “말차중독 시리즈는 말차 본연의 풍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라인업”이라며 “음료와 디저트를 하나의 시리즈로 묶어 소비자가 취향에 맞는 조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링티가 나그참파코리아와 ‘굿나잇 루틴’ 테마 협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저녁 시간을 활용해 휴식과 자기 관리 루틴을 구성하려는 소비 흐름에 맞춰 기획됐다. 링티는 블렌딩티 제품 ‘나잇티’를 중심으로 하루의 마무리 시간을 제안하고, 나그참파코리아는 인센스를 통해 공간 분위기를 정돈하는 경험을 더한다. 나잇티는 캐모마일과 라벤더를 블렌딩한 티 제품이다. 회사 측은 화이트토마토 추출물 유래 성분을 사용했으며, 칼로리·당류·색소·보존료를 넣지 않은 점을 제품 특징으로 제시했다. 이번 협업은 향과 티를 함께 구성한 ‘굿나잇 루틴’을 주제로 운영된다. 공간에 향을 더하고 티를 마시는 방식으로 저녁 시간의 분위기를 정리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안하는 형태다. 링티 관계자는 “나잇티는 하루의 끝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블렌딩티”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밤 루틴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향과 음료를 결합한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저녁 시간대 라이프스타일 루틴을 주제로 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대표 도경백)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헬스케어는 자사몰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9,900원 웰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닥터블릿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푸응’ 제품군 6종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제품은 파비플로라, 애프터버닝, 와일드버닝, 팻버닝 프로, 나이트버닝 프로, 다이어트 등이며, 신규 가입 후 첫 구매 고객은 해당 제품군을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는 자사몰 신규 가입 후 첫 구매 고객에게 1회 한정 적용된다. 특가 구성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푸응 제품군은 제품별 섭취 시간대를 구분해 안내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파비플로라는 기상 후, 나이트버닝 프로는 취침 전, 와일드버닝은 식사 전 섭취 등 제품별 섭취 가이드를 제시한다. 닥터블릿은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일상 루틴과 연결될 수 있도록 제품군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닥터블릿 관계자는 “푸응 제품군은 하루 루틴 속에서 섭취 시점과 방법을 안내하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고객이 제품을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건강 관리 루틴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낼웰라이프가 구미형 제품 ‘넘버 세븐 비오틴’, ‘아르기닌 부스터’, ‘애플 사이다 비니거 1000’ 등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파우치 형태로 구성돼 휴대성을 고려했으며,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구미 제형으로 제작됐다. 카낼웰라이프에 따르면 3종 제품은 미국 생산 공정을 기반으로 제조됐다. 제품별 주성분과 함께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B6, 비타민D3, 콜라겐, 나이아신 등을 배합했으며 정제당, 감미료, 착색료 등은 사용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라즈베리 맛의 ‘넘버 세븐 비오틴’은 구미 2개 기준 비오틴 1만6820㎍을 함유했다. 비타민A, 비타민D3, 비타민B2, 비타민B12, 콜라겐 등도 함께 담았다. ‘아르기닌 부스터’는 구미 2개 기준 아르기닌 5000mg을 함유한 제품이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 1000’은 식초 특유의 향을 줄이고 사과초모식초 함량을 높인 제품으로 소개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의 생활 방식을 반영해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루틴 형성을 돕는 제품군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퓨처(대표 도경백)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소우코우가 신제품 ‘트리플 CD’ 출시 후 준비한 1차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우코우에 따르면 트리플 CD는 지난 10일 출시 이후 선예약 주문이 늘면서 출시 10여 일 만에 준비 물량이 소진됐다. 트리플 CD는 체중 관리 수요를 겨냥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알파·베타·감마 3종의 CD(Cyclodextrin)를 적용한 제품으로, 하루 한 번 섭취 방식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고열량·고지방 식습관과 체중 관리 수요가 맞물리면서 초기 주문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주문량 증가에 따라 전 유통 채널에서는 순차 출고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소우코우 관계자는 “성분 신뢰도와 섭취 편의성이 초기 판매 흐름으로 이어졌다”며 “소비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급 안정화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