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이용학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안티칼 알파가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를 이어가며, 현재 순차적 출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안티칼 알파는 올해 초 출시 이후 일부 판매 채널에서 재고 소진이 반복되면서 소비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브랜드 측은 물량을 단계적으로 공급하며 판매를 지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해당 제품이 단순 체중 감량 중심의 다이어트 제품보다는, 일상적인 식습관과 생활 리듬을 고려한 관리형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장 건강과 배출 리듬 관리에 초점을 둔 콘셉트가 기존 제품과의 차별 요소로 거론된다.
고지방 식단이나 잦은 외식 등으로 장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층을 겨냥해, 섭취량 조절보다는 일상 관리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일부 소비자 커뮤니티에서는 배출 리듬이나 컨디션 변화에 대한 개인적 경험이 공유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반응은 재구매로 이어지며, 단기간 집중 섭취용이 아닌 일상 관리용 제품으로 활용하려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안티칼 관계자는 “안티칼 알파는 단기적인 유행을 겨냥한 제품이 아니라, 소비자가 생활 속에서 관리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기능 중심의 정보 전달과 실제 사용 경험이 맞물리면서 브랜드 신뢰가 점진적으로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