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5일 오늘의 금값시세는 국내 소매 기준 순금 한 돈(3.75g)을 살 때 81만4000원, 팔 때 70만3000원으로 나타났다. 국제 금값은 달러 약세와 국제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3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보였다. 금시세닷컴이 이날 고시한 가격을 보면 18K 금은 팔 때 51만8000원, 14K 금은 40만2000원이다. 18K와 14K를 살 때는 제품별 시세가 적용된다. 백금은 살 때 32만5000원, 팔 때 27만1000원이며 은은 살 때 1만950원, 팔 때 1만350원이다. KB국민은행의 이날 낮 12시 32분 고시 기준 금 가격은 1g당 18만9082.63원이다. 고객이 살 때 적용되는 가격은 19만973.45원, 팔 때 가격은 18만7191.81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국제 금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129.86달러, 원·달러 환율은 1424.05원이었다. 국제 금값은 달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상승했다. 현물 금은 이날 아시아 시장에서 온스당 4127달러 선을 기록했다. 시장은 미국 민간 고용과 비농업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의 향후 금리 결정에 미칠 영향을 지켜보고 있다. 국내
3일 국내 순금 소매 시세는 직전 고시보다 소폭 내렸다.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중동 정세와 미국 통화정책 전망을 주시하는 가운데 트로이온스당 4060달러대에서 움직였다. 한국공인금거래소 고시 기준 순금 24K 1돈(3.75g)은 소비자가 살 때 81만9000원, 자사 골드바를 팔 때 68만9000원이다. 직전 고시보다 각각 3000원과 4000원 하락했다. 18K와 14K는 살 때 제품 시세가 적용된다. 팔 때 가격은 18K 50만6600원, 14K 39만2900원으로 각각 3000원, 2300원 내렸다. KB국민은행 오후 2시44분 고시 기준 금 기준가격은 1g당 18만6646.26원이다. 고객이 살 때 가격은 18만8512.72원, 팔 때 가격은 18만4779.80원이었다. 기준가격을 1돈으로 환산하면 약 69만9923원이다. 이 시점 국제 금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063.52달러, 원·달러 환율은 1428.65원이었다.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이날 아시아 거래에서 전 거래일보다 0.7% 오른 4068.54달러를 기록했다.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우려가 일부 누그러지고 달러가 약세를 보인 점이 영향을 줬다. 다만 중동 정세와 이번 주 예정된 미
31일 정오 한국금거래소 공개 시세에 따르면 순금 24K 1돈(3.75g)은 소비자가 살 때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82만70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4000원 올랐다. 소비자가 팔 때는 금방금방 애플리케이션 기준 69만4000원으로 2000원 상승했다. 18K와 14K는 구매 시 제품 시세가 적용된다. 소비자가 팔 때 가격은 18K 51만100원, 14K 39만56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각각 1400원과 1100원 올랐다. 공개 시세와 실제 거래가격은 제품 상태와 중량, 세공비, 거래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KB국민은행 고시 자료에서 이날 오후 3시43분 국제 금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079.24달러, 원·달러 환율은 1430.25원으로 나타났다. 은행의 금 기준가격은 1g당 18만7578.16원이며 고객 매입가격은 18만9453.94원, 매도가격은 18만5702.38원이다. 올해 금값은 1월 장중 5595달러까지 오른 뒤 2분기 들어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미국의 금리 전망 변화와 달러 강세,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과 물가 불확실성이 금값 변동성을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로이터가 이달 29명의 시장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26년
24일 국내 순금 1돈(3.75g)을 살 때 가격은 85만1000원으로 고시됐다. 국제 금값은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화가 오르면서 2%대 하락했다. 한국금거래소가 이날 0시 기준으로 고시한 시세에 따르면 순금 24K 1돈은 살 때 85만1000원, 팔 때 71만2000원이다. 18K와 14K를 팔 때 가격은 각각 52만3400원과 40만5900원이며, 살 때는 제품 시세가 적용된다. 국제 금값은 지난 23일(현지시간) 하락세를 보였다. 금 현물 가격은 장중 트로이온스당 4043.14달러로 2.1% 내렸고, 미국 금 선물은 4050.20달러로 약 2.5% 하락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물가 상승과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나타내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졌다. 세계금협회(WGC)는 2026년 하반기 전망에서 현재 거시경제 흐름이 이어지면 금값이 일정 범위 안에서 움직일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다만 경기와 지정학적 위험이 악화되거나 금리 전망이 완화적으로 바뀌면 다시 상승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세계금협회의 시나리오 분석에서는 상승 국면의
21일 오후 국내 순금 시세는 한 돈(3.75g)을 살 때 83만9000원, 팔 때 70만9000원으로 집계됐다. 국제 금값은 미국과 이란의 외교적 움직임과 국제유가 흐름을 주시하며 1%대 상승했다. 한국금거래소 기준 순금 24K 한 돈은 살 때 83만9000원, 팔 때 70만9000원이다. 18K와 14K는 팔 때 각각 52만1200원과 40만4200원을 기록했다. 백금 한 돈은 살 때 33만2000원, 팔 때 26만9000원이다. 은은 살 때 1만1250원, 팔 때 9550원으로 나타났다. 국내 소매 시세는 국제 가격과 원달러 환율, 부가가치세, 거래소별 수수료 등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21일 오후 2시29분 기준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2% 오른 트로이온스당 4054.24달러를 기록했다. 8월 인도분 미국 금 선물은 1.1% 상승한 4059.10달러에 거래됐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을 완화하기 위한 외교적 움직임이 부각되면서 최근 급등했던 국제유가는 상승세가 둔화됐다. 유가 안정이 물가 압력을 낮추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부담도 줄어들 수 있다는 기대가 금값을 뒷받침했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이
16일 국내 금값이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국제 금 선물 가격은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한국금은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순금 1돈(24K·3.75g)은 소비자가 살 때 81만7000원, 팔 때 71만500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18K는 팔 때 52만5800원, 14K는 40만8000원이다. 18K와 14K를 살 때는 제품 가격이 적용된다. 백금 1돈은 살 때 34만1000원, 팔 때 27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은 1돈은 살 때 1만1500원, 팔 때 9770원이다. 국제 금 선물 가격도 소폭 상승했다. 16일 오전 7시 7분 기준 8월물 금 선물은 트로이온스당 4068.95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1.90달러(0.05%) 올랐다. 장중 가격은 4066.62~4071.50달러 사이에서 움직였다. 금값은 미국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낙폭을 만회했다. 미국의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보다 0.3% 하락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우려를 일부 낮췄다. 달러 약세도 금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일부 중장기 전망은 현재보다 높은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 트레이딩 이코노믹스는 자체 거시모형과 시장 전망을 토대로 분기 말 금값을
15일 국내 금값이 하락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고시 기준 순금 1돈(24K·3.75g)을 살 때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84만5000원, 팔 때 가격은 71만5000원이다. 순금 가격은 전날보다 살 때 1만4000원, 팔 때 1만원 내렸다. 18K는 팔 때 52만5500원으로 7400원 하락했고, 14K는 40만7500원으로 5700원 떨어졌다. 18K와 14K를 살 때는 제품별 시세가 적용된다. 백금은 1돈을 살 때 33만7000원, 팔 때 26만3000원이다. 은은 살 때 1만1450원, 팔 때 9270원으로 집계됐다. 실제 거래 가격은 판매처와 제품 형태, 세공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국제 금값은 미국 물가 지표 발표 이후 반등한 뒤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15일 오전 11시39분 기준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037.37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38% 내렸다. 앞서 14일(현지시간) 금값은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온스당 4060달러대로 올랐다. 물가 둔화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고 달러가 약세를 보인 영향이다. 시장은 15일 발표되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
14일 국내 금값이 하락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고시 기준 순금 1돈(24K·3.75g)을 살 때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85만9000원, 팔 때 가격은 72만5000원이다. 순금 가격은 전날보다 살 때 1만5000원, 팔 때 1만2000원 내렸다. 18K는 팔 때 53만2900원, 14K는 41만3200원이다. 18K와 14K를 살 때는 제품별 시세가 적용된다. 백금은 1돈을 살 때 34만원, 팔 때 26만6000원이다. 은은 살 때 1만1530원, 팔 때 9330원으로 집계됐다. 실제 거래 가격은 판매처와 제품 형태, 세공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국제 금값은 전날 급락한 뒤 소폭 반등했다. 14일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4013.93달러로 0.3% 올랐고, 미국 금 선물 8월물은 0.4% 상승한 4020.80달러를 나타냈다. 현물 금은 전날 약 3% 떨어지며 2주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인플레이션과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함께 커졌다. 달러 강세와 국채금리 상승도 이자가 없는 금 가격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보다 통화정책 긴축 우려가 시장에 더 크게 반영된
11일 0시 한국금거래소 기준 순금 24K 한 돈(3.75g)은 살 때 87만1000원, 팔 때 73만4000원이다. 18K와 14K는 팔 때 각각 53만9500원, 41만8400원으로 집계됐다. 백금 한 돈은 살 때 34만4000원, 팔 때 27만9000원이다. 은 한 돈은 살 때 1만2020원, 팔 때 1만150원이다. 금 거래소별 수수료와 세공비 등에 따라 실제 거래 가격에는 차이가 날 수 있다. 국제 금값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약세를 나타냈다. 한국시간 11일 새벽인 미국 현지시간 10일 오후 2시 10분 기준 금 현물은 전 거래일보다 0.4% 내린 온스당 4103.23달러를 기록했다. 8월 인도분 미국 금 선물은 약 0.7% 하락한 4113.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이란 긴장이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할 수 있지만, 이번에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금값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물가 압력이 커지면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강화되고,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금의 투자 매력은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 금값 전망은 중동 정세와 미국 통화정책 변화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세계금협회는 현재 거
10일 금값은 국제 현물 가격이 온스당 4100달러선을 회복한 가운데 국내 소매 시세도 소폭 상승 흐름을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50분 한국금거래소 제공 기준 순금 24K 한 돈(3.75g) 구매 가격은 87만7000원, 판매 가격은 73만5000원으로 제시됐다. 18K 판매 가격은 54만300원, 14K 판매 가격은 41만9000원 수준이다. 국제 금값은 전날 조정 흐름 이후 4100달러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인베스팅닷컴 금 현물 가격 화면 기준 XAU/USD는 이날 장중 4109.00~4131.12달러 범위에서 거래됐고, 52주 변동 폭은 3268.15~5595.46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금값은 고시 기관과 거래 방식에 따라 차이가 난다. 은행권 골드가격은 국제 금 가격과 원·달러 환율을 1g당 원화 가격으로 환산해 고시하며, 일자별 가격은 해당일 최종가격 기준으로 조회된다. 같은 날이라도 소매 금거래소의 순금 1돈 가격, 은행 고시 1g 가격, KRX 금시장 거래 가격은 부가세와 유통 마진, 매입·판매 스프레드 반영 방식이 달라 일치하지 않는다. 최근 금값 조정은 미국 통화정책 전망과 달러 흐름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중동 긴장과 안전자산 수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