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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포토]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예방하자” 문구 든 피켓

    참가자가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예방하자’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채식연합,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비건채식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 서인홍 기자
    • 2026-02-05 16:44
  • [V포토] 세계 암의 날 알리는 피켓과 가공육 경고 문구

    참가자들이 세계 암의 날을 알리는 피켓과 가공육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함께 들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채식연합,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비건채식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 서인홍 기자
    • 2026-02-05 16:42
  • [V포토] “햄·소시지는 1군 발암물질” 문구 든 피켓

    참가자가 ‘햄, 소시지는 1군 발암물질이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채식연합,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비건채식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 서인홍 기자
    • 2026-02-05 16:35
  • [V포토] 세계 암의 날 맞아 광화문서 비건 채식 촉구 기자회견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참가자들이 현수막을 들고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채식연합,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비건채식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 서인홍 기자
    • 2026-02-05 16:33
  • [전문] 세계 암의 날 맞아 건강한 비건 채식 촉구 성명

    아래는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열린 ‘세계 암의 날을 맞아 건강한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성명서 전문이다. 햄, 소시지는 1군 발암물질이다. 붉은 고기는 2군 발암물질이다. 육류는 그 자체로 발암물질이다.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예방하자.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극복하자.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이겨내자.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막아내자.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물리치자. 건강한 채식은 자연식물식이다. 자연식물식으로 건강을 살리자. 자연식물식으로 건강을 지키자. 자연식물식으로 내 몸을 살리자. 자연식물식으로 내 몸을 지키자. 매년 2월 4일은 유엔에서 정한 세계 암의 날로, 암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인식을 고취하는 날이다.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사망 원인 1위는 암이다. 국내에서도 암은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암으로는 폐암, 간암, 대장암, 췌장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혈액암 등이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육류가 발암물질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햄과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붉은 고기와 적색육을 2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가공육에 포함된

    • 서인홍 기자
    • 2026-02-05 15:43
  • 비건 단체, 세계 암의 날 맞아 건강한 채식 촉구 기자회견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비건 단체가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세계 암의 날을 맞아 건강한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표 단체인 한국채식연합은 가공육과 붉은 고기의 발암성을 문제 삼으며 자연식물식 중심의 식생활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햄과 소시지 등 가공육이 1군 발암물질로 분류돼 있고, 붉은 고기가 2군 발암물질로 규정돼 있다는 점을 들어 육류 위주의 식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지적했다. 단체는 매년 2월 4일이 유엔이 지정한 세계 암의 날이라며, 암 예방을 위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암은 전 세계적으로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이며, 국내에서도 사망 원인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이들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햄과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붉은 고기를 2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공육에 포함된 질산염과 아질산염이 소화 과정에서 니트로사민으로 전환될 수 있고, 육류를 굽거나 튀기는 과정에서 헤테로사이클릭아민과 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생성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반면 채소를 통해

    • 서인홍 기자
    • 2026-02-05 15:33
  • 노브레이너, 글로벌 환경 기부 네트워크 '1% for the Planet' 통해 매출의 1% 기부

    [비건뉴스 최지영 수습기자] 서빙스의 프리미엄 위생제지 브랜드 노브레이너는 2026년을 맞아 글로벌 환경 기부 네트워크인 1% for the Planet을 통해 매출의 1%를 환경 보호 단체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노브레이너는 특정 캠페인이나 일회성 활동이 아닌 기업 운영 원칙으로 매년 매출의 1%를 환경 보호에 환원하고 있다. 매년 동일한 단체에 기부하는 대신, 그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한 환경 이슈와 관련된 단체를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브라질의 Instituto Terra에 기부했으며, 이 단체는 황폐화된 농지와 산림을 복원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는 숲을 손상시키는 글로벌 공급망 구조의 변화를 목표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 for the Planet을 통한 기부를 진행했다. 이는 종이, 포장, 섬유 산업 전반에서 고위험 산림 원료 사용을 줄이고 대체 소재 전환을 확산하는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노브레이너의 기부 철학은 제품 설계 기준과 연계된다. 휴지가 일상에서 널리 사용되지만, 그동안 성분과 소재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는 점에서 출발해 제품 설계 단계부터 명확한 기준을 세웠다. 제품은 PFAS 프리, 무형광을 기본으로

    • 최지영 수습기자
    • 2026-02-05 11:10
  • 라로슈포제, 암 환우 피부 불편감 인식 개선 사회공헌 전개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는 ‘세계 암의 날’을 맞아 한국혈액암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암 환자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피부 불편감과 정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 라로슈포제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암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라로슈포제는 협약의 일환으로 ‘다시, 나를 돌보는 시간’을 주제로 한 건강 강좌를 진행한다. 해당 강좌에서는 암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피부 변화와 심리적 어려움을 함께 다룰 예정이며,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피부과 이지수 교수, 국립암센터 정신건강클리닉 이현정 교수, 한국임상의학연구소 병리과 김민석 원장이 참여한다. 이번 활동은 라로슈포제가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Fight with Care’의 일환이다. 캠페인은 암 환우의 피부 불편감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환자를 돌보는 가족과 간병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 세계 암 치료 환자의 약 80%가

    • 박민수 기자
    • 2026-02-05 09:43
  • 채권추심 문자에 ‘신용조회·등본 발급’ 예고…허용 범위는

    [비건뉴스 편집팀] 채권추심 과정에서 신용조회나 재산조회, 주민등록 등본·초본 발급 가능성을 예고하는 문자 표현을 두고 적정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오고 있다. 최근 한 채권추심 업체 명의로 발송된 문자 내용을 두고 금융당국에 민원이 접수되면서, 채권추심 문안의 허용 범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문제가 된 문자는 채무 관계가 있는 법인 명의로 발송됐다. 최초 문자에는 채무 금액이나 채권 발생 경위에 대한 설명 없이 특정 계좌번호만 안내됐고, 이후 발송된 MMS에는 수임통지 형식을 취하며 ‘신용조회’, ‘재산조회’, ‘주민등록 등본·초본 발급’ 등이 일정 시점 이후 진행될 수 있다는 취지의 문구가 포함됐다. 문자 발신 명의는 새한신용정보 주식회사로 확인됐다. 수신자는 해당 표현이 실제 가능한 조치인지, 채권추심 과정에서 허용되는 범위를 벗어난 것은 아닌지 문제를 제기하며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접수했다. 또 동일한 날, 회사번호로 연락이 이뤄진 뒤 이를 받지 않자 듀얼번호와 담당자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순차적으로 이용한 연속적인 전화 시도도 확인됐다. 짧은 시간 안에 번호를 바꿔가며 연락이 이어진 점에 대해, 단순 안내를 넘어 압박성 접촉에 해당하

    • 비건뉴스 편집팀
    • 2026-02-04 23:20
  • 레드캡투어,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완료…ESG 경영 본격화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레드캡투어는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ESG 경영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ESG 경영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행됐다. 국제 기준에 따라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쳤다는 점이 특징이다. 검증 범위에는 업무용 차량 운행과 전력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간접 배출(Scope 1·2)뿐 아니라, 협력사 운영과 서비스 제공 과정 등 사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기타 간접 배출(Scope 3)까지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기업 활동 전반의 온실가스 배출 구조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중장기 감축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레드캡투어는 이번 검증 결과를 토대로 2033년까지 직접 및 전기 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54.6% 감축하는 목표를 설정했다. 향후 단계적인 관리 계획을 통해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이사는 “출장·렌터카 등 비즈니스 이동 서비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 박민수 기자
    • 2026-02-03 23:51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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