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비건채식협회와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간과 동물, 지구가 함께 행복해지는 비건(Vegan) 크리스마스 실천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건강·동물·환경을 살리는 비건 채식의 의미를 알리고, 동물의 희생이 없는 평화로운 성탄절이 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비건채식협회와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간과 동물, 지구가 함께 행복해지는 비건(Vegan) 크리스마스 실천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건강·동물·환경을 살리는 비건 채식의 의미를 알리고, 동물의 희생이 없는 평화로운 성탄절이 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비건채식협회와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간과 동물, 지구가 함께 행복해지는 비건(Vegan) 크리스마스 실천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건강·동물·환경을 살리는 비건 채식의 의미를 알리고, 동물의 희생이 없는 평화로운 성탄절이 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비건채식협회와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간과 동물, 지구가 함께 행복해지는 비건(Vegan) 크리스마스 실천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건강·동물·환경을 살리는 비건 채식의 의미를 알리고, 동물의 희생이 없는 평화로운 성탄절이 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비건채식협회와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간과 동물, 지구가 함께 행복해지는 비건(Vegan) 크리스마스 실천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건강·동물·환경을 살리는 비건 채식의 의미를 알리고, 동물의 희생이 없는 평화로운 성탄절이 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비건채식협회와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간과 동물, 지구가 함께 행복해지는 비건(Vegan) 크리스마스 실천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건강·동물·환경을 살리는 비건 채식의 의미를 알리고, 동물의 희생이 없는 평화로운 성탄절이 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비건채식협회와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간과 동물, 지구가 함께 행복한 비건(Vegan) 크리스마스가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사랑과 평화, 건강과 축복의 의미를 담은 크리스마스가 동물의 희생 위에 세워져서는 안 된다”며 비건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성명서 낭독과 함께 피켓팅,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들 단체는 성명을 통해 “오늘날 육식 위주의 식생활은 고혈압, 당뇨, 심장병, 암, 비만 등 다양한 질환과 밀접하게 연관돼 개인의 건강권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매년 약 1천억마리 이상의 육지 동물과 약 3조마리에 이르는 수생동물이 인간의 식탁을 위해 희생되고 있으며, 공장식 축산은 동물에게 극심한 고통을 강요하는 구조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단체들은 축산업이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주요 요인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이들은 유엔식량농업기구 자료를 인용해 “축산업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약 18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교통수단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비중을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해조류가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식재료다. 그러나 크림치즈나 스프레드와 같은 가공식품 원료로 활용될 경우, 특유의 해양 향과 질감이 제품 완성도를 제한하는 요소로 지적돼 왔다. 이러한 한계를 발효 공정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이번 연구는 미래 식품 분야 국제 학술지 Future Foods에 실렸다. 연구진은 해조류를 발효했을 때 맛과 향, 식감, 소비자 수용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분석하며, 해조류 활용 범위를 가공식품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폈다. 연구 대상은 다시마과 갈조류 일종인 알라리아 에스쿨렌타(Alaria esculenta)였다. 연구진은 이 해조류를 젖산균으로 발효한 뒤 크림치즈 스프레드와 바오밥 스프레드 두 가지 식품에 적용해 관능적 특성을 비교했다. 연구는 덴마크 코펜하겐대(University of Copenhagen)식품과학과가 주도했다. 공동 책임연구자인 벤더 브레디(Wender Bredie) 교수는 발효가 해조류의 감각적 특성을 완화해 가공식품 원료로서 활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검증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무처리 해조류, 발효 해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풀무원헬스케어가 기존 ‘마시는 콩즙’에 이어 현대인에게 필요한 영양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콩즙두유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식물성 대체음료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 풀무원헬스케어는 국산 콩을 통째로 갈아 넣고 각각 카무트와 비오틴을 더한 ‘특등급 콩즙두유 카무트’와 ‘서리태 콩즙두유 비오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병을 돌파한 ‘마시는 콩즙’의 인기에 힘입어, 프리미엄 콩즙두유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보다 폭넓게 충족하기 위해 기획됐다. 두 제품은 풀무원이 직접 엄선한 국산 특등급 콩과 국산 서리태 청자 5호를 비지와 씨눈,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사용해 콩 본연의 고소한 풍미와 영양을 진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제품별로는 고대 곡물 카무트를 더한 ‘특등급 콩즙두유 카무트’와 비오틴을 강화한 ‘서리태 콩즙두유 비오틴’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리태 콩즙두유 비오틴에는 비오틴을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수준으로 담아, 일상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보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두 제품 모두 감미료인 아스파탐과 수크랄로스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1개당 당류 1g 미만의 저당 설계와 45kc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에너지를 주는 채소와 과일은 단순히 포만감을 채우는 식재료를 넘어, 일상적인 피로 관리와 신체 활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건 식단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채소와 과일 가운데, 에너지 대사와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 5가지를 중심으로 그 특징을 정리했다. 일상에서 비교적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는 감귤류 과일이 있다. 오렌지와 자몽, 레몬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는 면역 기능 유지와 피로 관리에 관여하는 영양소로, 신체가 음식 속 영양소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규칙적인 섭취는 활력 저하를 느끼는 시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도 에너지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식품으로 꼽힌다. 블루베리와 딸기, 라즈베리 등은 비타민과 식이섬유, 항산화 물질을 고르게 함유하고 있다. 식이섬유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을 완화해 비교적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돕고, 항산화 성분은 세포 손상을 줄여 신체 회복과 체력 유지에 기여한다. 잎채소는 비건 식단의 핵심 식재료로, 에너지 대사와도 밀접한 관련이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골다공증은 심혈관 질환이나 암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은 질환이지만, 골절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한 건강 문제로 꼽힌다. 특히 폐경 이후 여성에게서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해 예방과 관리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와 양이 감소하면서 뼈가 약해지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통증이나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질환’으로 불리며, 골절이 발생한 뒤 진단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골다공증 유병률은 증가한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50세 이상 성인의 약 13퍼센트가 골다공증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65세 이상에서는 약 18퍼센트로 비율이 높아졌다. 여성만 놓고 보면 50~64세에서 약 13퍼센트, 65세 이상에서는 약 27퍼센트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골다공증 발생에는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생활습관도 크게 작용한다. 걷기나 근력 운동처럼 체중 부하가 걸리는 신체 활동은 골밀도 유지에 도움이 되는 반면,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위험 요인으로 지적된다. 식습관 역시 뼈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농업 부산물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단백질을 생산하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식품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던 당근 가공 부산물을 곰팡이 배양에 활용해, 영양적 가치와 기호도를 모두 충족하는 대체 단백질을 확보했다는 내용이다. 이번 연구는 식품·농업 분야 국제 학술지에 최근 게재됐다. 연구진은 천연 색소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렌지·블랙 당근 부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단백질 생산 가능성을 검증했다. 연구진은 먼저 106종의 균주를 대상으로 당근 부산물에서의 성장성과 단백질 생성 효율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성장 속도와 단백질 함량이 가장 우수한 균주로 핑크 느타리버섯으로 알려진 균종을 선정했다. 이후 연구진은 버섯의 자실체가 아닌 뿌리 구조에 해당하는 균사체에 초점을 맞춰 배양 조건을 추가로 최적화했다. 이 과정에서 생산된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일반 식물성 단백질에 준하는 생물학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분석됐다. 논문 교신저자는 식품 생산 부산물을 균사체 배양 기질로 활용할 경우 환경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단백질 생산을 통해 식량 안보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비건 관련 시민단체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비건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한국비건채식협회와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 등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앞두고 ‘인간과 동물, 지구가 행복한 비건 크리스마스 되세요!’를 주제로 오는 12월 23일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육식 위주의 식생활이 인간의 건강과 동물의 생명, 환경과 지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알리고, 비건 실천이 기후위기 시대의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할 계획이다. 단체 측은 오늘날 육식이 고혈압과 당뇨, 심장병, 암, 비만 등 각종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대규모 공장식 축산이 구조적인 동물 학대를 낳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년 수많은 육지동물과 수생동물이 인간의 식탁을 위해 희생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제기될 예정이다. 단체들은 유엔식량농업기구 자료를 인용해, 축산업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교통수단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비중보다 높다는 점을 강조할 방침이다. 단체 측은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시대에 개인이 실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비건 뷰티 브랜드 코스메쉐프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 스토어와 브랜드 8주년 기념 클래스를 운영했으며, 15명 규모로 진행된 클래스 참가 모집에 100명 이상이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스메쉐프는 동물성 원료를 배제하고 식물성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는 비건 뷰티 브랜드로, 이번 팝업은 브랜드 철학과 제품 개발 과정을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판매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경험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8주년 기념 클래스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비건 뷰티의 개념과 코스메쉐프의 브랜드 방향, 원료 선택 기준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2부에서는 참가자가 향과 색을 직접 선택해 제품을 완성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비건 화장품 제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비자가 제품 기획 단계에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팝업 현장에서는 출시 예정 제품을 사전 공개하고 사용감을 중심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품평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코스메쉐프 측은 실제 소비자의 반응을 제품 개발과 개선 과정에 반영하기 위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식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한 식단을 꾸준히 실천하면 노년기에 나타나는 ‘허약’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채소와 과일 위주의 식습관이 몸속 균형을 개선해 건강한 노화를 돕는다는 분석이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 자매지에 게재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성인 4만4465명을 평균 9년 이상 추적 관찰하며 식습관과 건강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식물성 식품 위주의 ‘EAT-랜싯 식단’을 잘 지킨 사람일수록 나이가 들며 허약해질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허약은 노년기에 흔히 나타나는 건강 문제로, 체중 감소와 근력 저하, 쉽게 피로해지는 상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진은 식단 점수가 가장 높은 그룹과 가장 낮은 그룹을 비교한 결과, 식물성 중심 식단을 충실히 실천한 사람들의 허약 발생 위험이 절반 수준으로 낮았다고 설명했다. 식단 내용을 살펴보면 차이는 더욱 분명했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붉은 고기와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인 경우 허약 위험이 낮았다. 반면 단 음식이나 첨가당을 많이 섭취할수록 허약해질 가능성은 높아졌다. 일상적인 식습관 선택이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