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유리 기자] 기후변화가 범지구적인 문제가 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채식이 기후변화 대응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채식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비건 채식을 실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일 오후1시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비건(VEGAN)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채식시민단체는 광화문에서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지구 평균온도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1.5도 상승을 지키기 위해서는 식품 시스템에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축산업이 탄소배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채식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단체는 비건 채식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비건 채식이라고 외쳤다. 이날 단체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지구 풍선에 피를 뿌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다음은 한국채식연합의 성명서 전문이다. 오늘날 지구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 기후 위기는 지구 곳곳에서 가뭄, 홍수, 혹서, 혹한, 기아, 질병, 재해, 멸종,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지난 18일,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첫 번째 관객 참여 행사인 ‘ALL-LIVE: 반려동물 동반 야외 상영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메인 이벤트인 상영회에서 반려동물로 돼지를 맞이한 채식주의 소녀 밥스의 이야기를 담은 네덜란드의 마샤 할버스타드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꿀꿀’의 상영뿐 아니라, 다채롭고 유익한 체험 부스들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반려동물 먹거리 부스, 유기 동물 보호 포토존, 미니 어질리티 존 등 상시 프로그램의 부스가 인산인해로 북적였으며, 오후 선착순으로 진행된 천연 아로마오일 브러싱 스프레이 만들기, 청바지 업사이클링 배변 봉투 만들기, 반려동물 캐리커쳐 그리기, 견심 확인 펫타로의 부스가 인산인해를 이뤄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반려동물 그리고 반려 가족의 행복을 위한 방법’을 주제로 반려동물 장례지도사인 강성일 작가의 강연이 이어졌다. 강의 내용 중 반려인에게 전하고 싶은 8가지, “1. 사랑을 많이 표현하기, 2. 사진 많이 찍기, 3. 털을 모아두기 4. 오랫동안 못 본 가족이나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기, 5. 버킷리스트 써두기, 6. 장례식장 정보를 알아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가 동물을 가죽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7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들 단체는 동물은 가죽이 아니며, 동물은 인가의 패션이 아니라고 외쳤다. 단체는 가죽 제품은 끔찍한 도물학대가 포함돼 있는 것이라며 비건 가죽, 인조 가죽 등의 대안을 선택하라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가 동물을 가죽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7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들 단체는 동물은 가죽이 아니며, 동물은 인가의 패션이 아니라고 외쳤다. 단체는 가죽 제품은 끔찍한 도물학대가 포함돼 있는 것이라며 비건 가죽, 인조 가죽 등의 대안을 선택하라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가 동물을 가죽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7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들 단체는 동물은 가죽이 아니며, 동물은 인가의 패션이 아니라고 외쳤다. 단체는 가죽 제품은 끔찍한 도물학대가 포함돼 있는 것이라며 비건 가죽, 인조 가죽 등의 대안을 선택하라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가 동물을 가죽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7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들 단체는 동물은 가죽이 아니며, 동물은 인가의 패션이 아니라고 외쳤다. 단체는 가죽 제품은 끔찍한 도물학대가 포함돼 있는 것이라며 비건 가죽, 인조 가죽 등의 대안을 선택하라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동물의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 비건 패션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시민단체가 동물 가죽을 소비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7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가죽 사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단체에 따르면 가죽은 소, 돼지, 염소, 양 뿐만 아니라 비단뱀, 악어 등 이국적인 동물들을 죽여 만든다. 이들에게서 비롯되는 가죽은 부산물이 아니라 주산물이기 때문에 실제로 가죽을 얻기 위해서 많은 동물들이 죽임을 당한다. 이에 단체는 가죽은 동물의 피부라는 점을 강조하며 가죽을 구입하는 것은 끔찍하고 부끄러운 동물학대를 돈을 주고 구입하는 행위와 같다고 비판했다. 단체 가죽이 아닌, 천이나 인조 가죽, 비건 가죽 등 충분한 선택지가 있다며 가죽이라는 이름의 동물학대에 동조하지 않기를 촉구했다. 이날 단체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BLOODY 퍼포먼스를 펼쳤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가죽'(Leather)은 소, 돼지, 염소, 양 등 뿐 아니라 비단뱀, 악어 등
[비건뉴스= 최유리 기자] 한국채식연합이 지난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살생(不殺生)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채식연합은 지난 15일 서울 조계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처님의 말씀을 따라 모든 생명의 평화와 공존을 이루는 채식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채식연합이 지난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살생(不殺生)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채식연합은 지난 15일 서울 조계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처님의 말씀을 따라 모든 생명의 평화와 공존을 이루는 채식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단체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부처님 가면을 쓰고 과일과 채소를 들고 있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다음은 한국채식연합의 성명서 전문이다. 매년 음력으로 사월 초파일(4월 8일)은 '부처님 오신 날'이다. 그리고 올해는 양력으로 5월 15일이 '부처님 오신 날'이다. 부처님은 자비와 연기, 윤회와 업, 팔정도를 설파하시며, 불교는 '불살생'(不殺生), '자비'(慈悲)의 종교가 되었다. 불교의 '자비'(慈悲) 정신은 “삼계(三界)의 고통을 내 마땅히 편안케 하리라”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시작한다. 모든 생명의 고통을 편안케 하는 것이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이다. 그리고 불교는 인간만을 위한 종교가 아니라, 모든 생명의 평화를 위한 종교가 되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모든 생명에 대한 이해와 존중 그리고 배려를 핵심으로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채식연합이 지난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살생(不殺生)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채식연합은 지난 15일 서울 조계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처님의 말씀을 따라 모든 생명의 평화와 공존을 이루는 채식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