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옆커폰 금천시흥점은 휴대폰 구매·개통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 일부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고객이 매장에서 휴대폰을 구매하거나 개통하면, 그 수익 일부가 유니세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는 구조다. 매장은 휴대폰 판매 과정과 후원을 연계한 방식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후원 방식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정기적인 사회 환원 활동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지역 기반의 소상공인 매장이 자체적으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상적인 소비 과정과 연계된 후원 구조로 이어지고 있다. 매장 측은 고객 맞춤형 요금 설계와 가격 안내를 운영 원칙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소비자가 별도의 절차 없이 휴대폰 구매를 통해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휴대폰 구매라는 일상적인 선택이 후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 활동은 지역 소상공인이 매장 운영과 연계해 참여하는 사회공헌 사례의 하나로 소개되고 있다.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국내 이북리더기 전문 브랜드 이노스페이스원이 운영하는 콘텐츠 플랫폼 페이지박스가 고전 콘텐츠의 접근성을 낮추기 위한 신규 기능 ‘숏페이지’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숏페이지는 페이지박스 안에서 제공되는 경량 콘텐츠 기능으로, 한 페이지 분량의 짧은 글을 통해 이용자가 부담 없이 읽고 바로 소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전은 어렵고 길다는 인식을 완화하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노스페이스원은 이북리더기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독서 경험을 확장해 왔으며, 페이지박스를 통해 콘텐츠 이용 환경까지 아우르는 독서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숏페이지는 플랫폼 이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능으로, 고전 콘텐츠를 접하는 초기 단계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기존 고전 콘텐츠는 검색과 선택, 다운로드 과정이 필요해 이용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있었다. 숏페이지는 별도의 탐색 과정 없이 바로 열어볼 수 있는 구조로 제공되며, 스낵 컬처 형태의 짧은 콘텐츠를 통해 고전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숏페이지에서는 고전 작품 속 명언을 비롯해 작품의 핵심을 간결하게 풀어낸 해설 콘텐츠가 제공된
왼쪽에는 고양이와 병아리 이미지가, 오른쪽에는 돼지와 병아리, 소, 양 이미지가 담긴 피켓을 든 참가자들이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고 있다. 이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비건뉴스=이정수 기자]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본느가 전개하는 메이크업 브랜드 터치인솔의 신제품 프렙 2종이 단독 론칭된다. 터치인솔은 리브랜딩 이후 첫 신제품으로 ‘모공 코어 프렙’과 ‘진주 코어 프렙’을 선보이며, 관련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피부 타입에 따라 구분된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으로, 모공 관리에 초점을 둔 제품과 윤광 표현을 강조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무신사 단독 론칭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론칭과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운영된다. 행사 기간 중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태블릿PC와 무선 헤드폰 등 전자기기 경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이와 함께 제품 사용 후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뷔페 식사권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리뷰 참여자 가운데 일부를 추첨해 무신사 적립금을 지급하는 행사도 병행된다.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경품 지급 조건은 무신사 내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터치인솔 관계자는 “리브랜딩 이후 선보이는 첫 프렙 제품인 만큼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5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파루 주가는 13.75% 오른 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상승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스페이스X 사업 구상에서 태양광을 언급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머스크는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 팀이 각각 연간 100기가와트시(GW) 규모 태양광 생산 능력을 미국에 구축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태양광이 유일하게 논리적인 에너지원이며 다른 에너지원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또한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측이 최근 중국 태양광 기업들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세기경제보도, 차이롄서, 제몐뉴스 등 중국 매체들은 테슬라 팀과 스페이스X 팀이 중국 태양광 기업들을 방문해 생산 현황과 기술 수준을 점검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스페이스X 팀은 장비 업체 방문에 집중했으며, 중국의 한 이종접합 장비 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노 머시: 90분'이 지난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영화는 모든 진실을 데이터로 판단하는 AI 재판 시스템 '메르시'에 맞서, 사형을 피하기 위해 90분 안에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형사(크리스 프랫)의 이야기를 다룬다. '원티드', '링컨: 뱀파이어 헌터', '벤허'를 연출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또한 '서치', '언프렌디드: 친구삭제'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출연진으로는 크리스 프랫, 레베카 퍼거슨, 칼리 레이즈, 애나벨 월리스, 크리스 설리반, 카일리 로저스가 이름을 올렸다. 5일 기준 '노 머시: 90분'은 네이버 평점 9.58점을 기록했다. 쿠키영상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아래는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열린 ‘세계 암의 날을 맞아 건강한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성명서 전문이다. 햄, 소시지는 1군 발암물질이다. 붉은 고기는 2군 발암물질이다. 육류는 그 자체로 발암물질이다.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예방하자.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극복하자.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이겨내자.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막아내자. 건강한 채식으로 암을 물리치자. 건강한 채식은 자연식물식이다. 자연식물식으로 건강을 살리자. 자연식물식으로 건강을 지키자. 자연식물식으로 내 몸을 살리자. 자연식물식으로 내 몸을 지키자. 매년 2월 4일은 유엔에서 정한 세계 암의 날로, 암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인식을 고취하는 날이다.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사망 원인 1위는 암이다. 국내에서도 암은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암으로는 폐암, 간암, 대장암, 췌장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혈액암 등이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육류가 발암물질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햄과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붉은 고기와 적색육을 2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가공육에 포함된
[비건뉴스] 8일 제주지역에 내린 폭설과 기상 악화로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운항이 일시 중단되면서 결항과 지연이 잇따르고 있다. 제주공항은 이날 새벽 시간대 강설과 눈 폭풍으로 항공기 이동지역 제설작업이 필요해 관계기관 협의 결과에 따라 활주로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공항 운용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중단된 상태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급변풍(돌풍) 경보와 저시정 경보, 강풍경보가 각각 내려져 있다. 공항 측은 활주로를 일시 폐쇄한 뒤 제설차 7대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기상 악화에 따른 항공편 차질도 이어졌다. 이날 오전 6시5분 제주를 출발해 김포로 향할 예정이던 아시아나항공 OZ8908편은 사전 결항했다. 같은 노선의 OZ8902편은 당초 오전 7시10분 출발 예정이었으나 오전 10시로 지연 변경됐으며, 항공사 측은 지연 사유를 기상(폭설)으로 안내했다. 이날 제주공항에서는 기상 악화 등의 영향으로 결항 항공기가 총 62편(출발 30편, 도착 32편)으로 집계됐다. 공항 측은 기상 상황에 따라 결항과 지연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며 이용객들의 사전 확인을 당부하고 있다.
[비건뉴스=이정수 기자] 시력교정술은 관련 장비와 수술 기법의 발전에 따라 선택지가 확대되고 있다. 라식과 라섹 중심이던 수술 방식은 이후 최소 절개 방식이 도입되면서 회복 부담과 각막 안정성을 함께 고려하는 흐름으로 변화해 왔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최근에는 기존 최소 절개 방식 시력교정술을 기반으로 안구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노바 라식이 소개되고 있다. 이는 수술 중 안구 회전이나 중심 이동 등 미세한 변화를 감지해 보정하는 시스템을 적용한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스마트노바 라식은 약 2mm 수준의 절개를 통해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고 렌티큘을 제거하는 구조를 유지한다. 절개 범위를 제한하는 방식은 기존 최소 절개 수술과 유사하며, 각막 구조 보존을 고려한 접근이라는 점이 특징으로 설명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도킹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안구 위치 변화까지 자동으로 보정해 시축과 난시축의 정렬을 유지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에 따라 수술 설계와 실제 교정 과정 간 오차를 줄이는 데 목적을 둔 방식으로 분류된다. 도수 설계 단계에서도 입력 단위를 세분화해 굴절값을 보다 정밀하게 반영하도록 구성돼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돼 온 0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일 개봉 첫날 11만 7792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14만 7547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각각 광천골 촌장 엄흥도와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박지환, 안재홍 등이 함께 출연한다. 한편, 구교환과 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는 이날 1만 6138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38만 6386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쿠키 영상이 별도로 없으며, 이날 기준 실관람객 평점은 9.19점이다.